주체111(2022)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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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굴비 - 주소: 제주 - 직업: 어민  등록날자:  2022-07-28    
매국노 심판하자!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가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오염수 방류계획을 정식 인가했다.

그린피스는 오염수 실제 방류량이 3억톤, 방류기간은 80년이 넘을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방류가 시작되면 방사성 물질이 해류를 통해 우리 앞바다로 흘러오고, 방사성 물질에 노출된 물고기 등 해산물이 우리 식탁에 올라오는 것을 막을 수 없다.

결국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피해가 현실로 다가왔다.

중국은 즉각적인 외교부 대변인 성명을 발표한 반면, 윤석열은 차관회의를 소집해 대응할 계획이라고만 밝히고 있다.

윤석열은 대선 후보 시절에도 “일본에서 후쿠시마 원전이 폭발한것은 아니다”라며 “그러니 방사능 유출은 기본적으로 안됐다”고 말한 바 있다.

또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문제에 대해 “사실 과거에는 크게 문제 삼지 않았다”며 “정치적 차원에서 볼 문제가 아니고 일본 정부나 각국 협의로 사람들이 의문을 품지 않도록 국제 협력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해 논란을 빚은 바 있다.

아마 윤석열은 오염수 방류에 대한 문제 제기가 일본과의 관계 회복에 걸림돌로 작용할 것을 우려하는 듯 하다.

방사능에 노출된 해산물이 우리 식탁에 올라올 판인데 국민의 생명, 안전보다 친일이 우선이냐?

윤석열의 굴욕적인 친일행태가 국민을 화나게 만들고 있다.

오염수를 방류하겠다는 일본도 문제지만 국민의 안전은 내팽개치고 일본의 눈치만 보며 비굴하게 처신하는 윤석열의 행태가 더 격분을 자아내고 있다.

매국노 윤석열의 친일행위는 심판을 받아 마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