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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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민주 - 주소: 서울 - 직업: 정치인  등록날자:  2022-07-27    
공안통치의 서막

尹 정부가 경찰 장악시도를 멈추지 않고 있다.

경찰청은 지난 23일 경찰서장 회의를 개최한 울산중부경찰서장에게 대기발령 조치를 내리고 회의에 참석한 총경급 경찰관 56명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다.

지금 尹 은 경찰이 정권의 충견이 되길 바라고 있다.

대우조선해양 파업 사태와 경찰 장악시도가 보여주듯이 尹 정부는 저들 말을 듣지 않으면 거침없이 상대를 억압하고 폭력으로 위협하는 속성을 여실히 드러내보이고 있다.

오른손엔 검찰을, 왼손엔 경찰을 움켜쥐고 공안통치를 실현하자는 것이 尹 의 의도이다.

尹 정부의 경찰 장악시도야말로 '반민주 행위'이고 공안통치의 서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