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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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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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노랑나비 - 주소: 대학생 - 직업: 서울  등록날자:  2018-04-22    

포기란 없어

세월호참사는 박근혜가 우리에게 남긴 죄악중의 죄악이다.
 진상규명에 대한 염원은 온 국민의 바램이기에 국민을 충격에 빠트린 세월호의 침몰과 참사에 대한 원인과 그 책임을 따지는 일을 원점에서 다시 시작해야 한다. 
 304명의 소중한 생명과 이 땅을 침몰시킨 자들에 대한 처벌은 반드시 시행돼야 한다.

박근혜라는 권력의 그늘밑에서 서식하던 온갖 적폐기생충들을 잡아 없애는것이 이땅에 참혹하고 가슴아픈 현실이 더는 일어나지 않는 길이다.  

그래서 절대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이명박근혜와 똑같은 적폐들의 무리를 쓸어버리는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