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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바글바글 - 주소: 대구 달성 - 직업: 자영업자  등록날자:  2018-03-21    
“비어 그만 하죠”, “또 속히울상 싶으냐”

“내 대구 발전 적임자야”

6∙13 지방선거가 80여일 앞으로 다가오자 대구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들 “달콤한 공약” 잇달아 내놓으면서 하는 소리다.

예나 지금이나 대구 민심 낚시걸이 하는 꾀임 달라지지 않았어.

글 길어지 더래도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들 하나 하나 뜯어보재.

박근혜가 국정농단 한창 중일 때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자리에서 뒤받침질 하던 김재수가 대구광역시 시장 예비후보로 나서 한 장황설―

“무엇보다 대구를 일자리 걱정없는 도시로 만들어 사람과 정보와 돈이 모이도록 하겠다”

“친박의 중추” 이재만 예비후보의 화려한 설교-

“일자리 50만개를 만들겠다. 지역산업 다시 도약하는 발판 마련하겠다.”

시기 따라 계파 섬김이 다른 “생존의 달인”리진훈 예비후보의 일장 다짐-

“미국 대공항처럼 오랜 침체에 빠진 대구 경제를 살리기 위해 "10조 뉴딜정책" 펴겠다”

그들 다 언제부터 하던 고정메뉴 1호 잡담 인 시민에게 깨끗한 물을 마실 권리를 찾아주겠다는 공약은 잊지 않았어.

석고대죄 하기 보다 “보수의 중심”위치 차지하 겠다고  대구 분주히 드나드는 그 꼴 우리 시민들 재차 얼려 먹자는 속셈 인줄 모르겠냐.

역대 자유한국당이 공천 했던 이명박∙박근혜 어찌 했냐 뉘들이 잘 알테지.

대선 때 경상도지역을 “산업화의 심장”이라고 추어올리면서 주요핵심공약 절반 이상을 경상도지역 경제활성화에 배당 했다고 광고해 80%이상의 표 그러모았던 자유한국당이 아니던가.

집권초기 자기를 밀어준 경상도 지역민심을 무시하고, “4대강사업”강행으로 우리 지역 황페화시켰고, 광우병 의심돼 폐기 명령받은 미국산 쇠고기 물량 수t을 PK 시중에 강제 들이밀었던 이명박을 대구는 잊지 않아.

국정농단 일삼고, 사드배치 부지로 우리 지역을 섬겨바치고, “복지공약” 자금사정 핑게로 하늘에 날려보내고, “구조조정”으로 전체 지방공무원의 30%, 전체 로동자의 25% 차지하는 우리 지역이 제일 막심한 타격 입게 하여 실업자사태 빚어놓고, 지역경제 성장율 최하위로 나떨구어 우리 지역 민중이 피눈물 흘리게 만든 주범 박근혜 미워 대구도 초불 들었댔어.

우린 더는 “가만히 있으라”의 최대 피해자가 될수 없다.

자유한국당의 시장 예비후보들 지금 대구 서문시장 찾아 우리 명물 음식 칼제비 먹으며 지지표 달라 하는데 대구의 공기가 달라진것 알아야 돼.

홍준표, 당신 대구에서 정치인생을 마치고 싶다고 발언했지. 나 같이 자영업자이지만 대학교 다니는 자식들 알바 하게 하는 부모들 대구에 가득 찼어. 분노한 대구시민들이 윽벼르고 있는줄이나 알아라. 자유한국당 일파들의 정치인생 우리가 비참하게 끝 마치게 해줌마.

대구 더이상 보수의 성지 아냐.

대구 더이상 자유한국당의 고정표가 될수 없다.

“내 대구 발전 적임자야” 새빨간 거짓말 말아.

자유한국당은 대구 피페 적임자 라는걸 뼛속 깊이 알고있어.

“비어 그만 하죠”, “또 속히울상 싶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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