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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굴러가던 적폐수레, 왜 찌글대지?!

 

 

잘 굴러가던 적폐수레, 왜 찌글대지?!

 

촛불민심에 힘 입어 문정부하에서 잘 굴러가던 적폐수레가 요즘 찌글거린다.

법원은 군 사이버사의 댓글공작사건 주범인 김관진을 《부당한 구속사유》라는 구실로 석방했고 이에 대해 검찰은 함구 중이다. 이로써 보수가 《구심점》으로 내세우는 쥐박이에게 다가가던 법의 칼날이 멈춰섰다.

느닷없이 문재인의 오른팔이라 불리우던 전병헌의 부정부패혐의가 터져나와 여론의 초점이 되였다. 현 정권의 도덕성이 도마우에 오르고 적폐청산의 총지휘소격인 청와대가 오히려 적폐의 본거지로 매도되는 사람 웃기는 개그가 연출되는 지경이다.

판때기가 거꾸로 돌아가는 이유는 어디에 있는가?

고사위기에 몰려 최후발악하는 보수또랑이들, 세월호 유골 은폐를 물고 늘어지는 자한당 홍씨 무리땜이라고 보기엔 너무도 어설프다.

이 땅에서 당국의 작심행보를 멈출수 있는 힘은 딱 하나 있는데 그건 바로 미국이다.

한국의 모든 분야에 깊숙이 마수를 뻗치고 있는 미국이 친미보수의 괴멸을 보고만 있을리는 만무한 법, 더우기 쥐박이와 닭그네 정권시절 사드배치강행, 미국산 무기강매 등 온갖 불법적 뒤거래진상이 드러나는 경우 한반도에 파몰아 칠 반미정서가 제일 무서웠던 것이다.

바로 그 때문이다.

홍가 족속을 미국에 끌어들여 극진히 환대해 몸값을 올려준 것도, 한국의 사법계와 언론계를 배후조종해 김관진을 석방시키고 전병헌의 비리의혹을 터뜨려 맞불작전을 편 이유도 거기에 있다.

지금 언론들 속에서 서울주재 미국대사관과 미중앙정보국 한국지부 등을 총동원해 수사를 가로막고 보수재부활을 위한 작전을 펴고있다는 뉴스가 쉬쉬 하며 나돌고 있는 것이 우연치 않다.

각성 하자!

양키가 이제는 적폐청산까지 손 대고 있다.

미국 없인 못사는 한국, 미국의 51번째주 핫바지의 국민이 정말이지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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