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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분노 - 주소: 독일 쾰른 - 직업: 유학생  등록날자:  2017-10-04    
발가벗은 광인 노벨상 넘봐

2 500만 북 민중 완전 절멸을 역설한 광인, 트위터로 한반도 핵전쟁 선동하는 최악의 정신이상자

도널드 트럼프가 유엔총회마당을 난장판으로 전락시키더니 이젠 노벨평화상까지 넘본다네요.

2017년 노벨평화상 후보로 개인, 단체 318명이 올랐는데, 그중 트럼프 광인의 명함장도 있다나.

신원을 밝히지 않은 한 미국인이 “세계평화를 위해 북을 압박한 공로”를 인정해

평화상 수상자 후보로 추천했다는데 쉬쉬 돌아가는 말이 

트럼프 광인이 백악관 하종시켜 절 추천하라 했다는거야,

“화염”, “분노”외쳤던 그 백악관 사무실 탁자에서 수백만불 꺼내 

노벨상위원회와 밀실공작 하는데 써라 했드래, 안 해주면 돈 세탁혐의 씌워 질식시키고

제재 가해 두 손 삭삭 빌게 만들겠다 망발 했다고 해.

결코 풍문 아니야. 

트럼프 하인들이 장차 노벨상수상식에 트럼프가 참가해서,

검고 후렁후렁한 례복에 수실로 장식한 사각모를 머리에 얹어줄 차비 한다고 해.

흥, 떡 줄 놈 생각지도 않는데 김칫국물 마실 채비 해.

사상초유의 핵전쟁 주패장 만지작 대는 광인한테,

그것도 한개 나라 절멸 외친 전쟁광신자한테 노벨평화상 수상한다???, 완전 어불성설…

아인슈타인, 큐리부인 참다 못해 무덤 박차고 뛰쳐나와 지탄할거야.

국제적십자사의 창시자, 스위스의 듀냥도 규탄의 목소리 가세할거야.

수십억 인류를 도대체 무엇으로 보냐, 광인 트럼프야.

8천만 우리 민족 조롱하는거냐, 이 정신이상자야.

두고 볼거야.

오바마 거짓말 한번 듣고 아첨해 노벨평화상 주었던 노벨상위원회

세인이 주시 할거야, 하느님이 눈 부릅뜨고 직시한다는걸 알아야 해.

우리 민족은 절대 용서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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