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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강타 - 주소: 서울 - 직업: 대학생  등록날자:  2016-09-29    
꽝!누를거야!!!

유엔이라는 거대한 무대에서 반기문총장의 공연이 자주 연출, 사무총장 직무에 어울리지 않게 미국과 서방의 리듬에 맞춰 몸을 놀린다고 하는데요... 

자~ 그럼 우리의 반기문씨 어떤 광란의 무대를 선보이는지 보도록 합시다!

최근 콘서트의 주제는 북핵시험에 관해 세계안보위협으로 되고있다며 제재를 강력히 가해야 한다는 내용이였다는데요… 그렇게 절절한 열창에 국민들“반기문은 역시 미국의 발이었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네요.

평화와 안전, 정의를 브랜드로 하는 유엔사무총장이라면 “왜?” 라는 전제 잊은것 같애요.

북이 핵을 왜 필요로 하는가? 북이 제재와 압박속에서도 왜 핵을 포기하지 않는가? 라는 키워드로 풀어볼 직업적 사명감 반기문사무총장은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그럼 그 답을 제가 대신!!!

세상의 모든 일은 힘의 산물입니다. 그가 누구든 자기 목적을 달성하려는 자는 먼저 그 힘을 길러야 합니다.

미국의 끈질긴 핵위협이 북의 자위적 핵무력힘을 낳게 한것입니다. 쉽게 말해 당하지 않으려면 자기가 세야죠.

반기문이 유엔의 사무총장이라면 모든 문제의 주제파악이 기본이 아닐까요? 기본이 안돼있습니다.

핵을 먼저 개발하고 핵참화의 악구름을 몰아온 미국은 왜 세계안보위협으로 되지 않습니까? 

핵을 가지고 있는 나라가 한 두나라도 아닌데 왜 북만 안되는겁니까?

제재와 압박 대상은 미국이 되야죠. 이러케 유엔사무총장 아니라 유엔사무송장이라 하는겁니다. 당신 미국이 짜넣은 프로그램에 따라 움직이는 로봇입니다. 고양이가 반찬 맛 알면 도적질을 안하고 못견딘다고 권력의 맛을 보고나니 미국 고양이가 되어도 한점의 부끄러움 없는겁니다.

권력의 노예, 송장 반기문!!! 이런 너의 몸짓, 손짓은 정의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는 최악의 퍼포먼스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 시꺼먼 양심가지고 대선? 박근혜나 똑같은 송장 반기문은 어림없습니다.

우리 다시는 실수없게“너 대통령 절대못해!” 표에 꽝!!! 누를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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