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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취자마당 -> 이름: 커피라떼 - 주소: 서울 - 직업: 청담동  등록날자:  2016-09-16    
선과 악

정말 맘이 짠합니다~

북 인터넷에 실린 호소문 다들 보셨어요?_? 못보셨담 꼭들 읽어보세요.

돌풍과 폭우에 막대한 자연재해로 지대주민들 한지에 나앉게 되였다며 북에선 전체 인민들에게 호소문발표했더라구요~

여기서 젤 찡하게 와닿는 말은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아픔보다 더 큰 비상사태는 없으며 인민의 불행을 가셔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혁명사업은 없다…”, “억만금을 쏟아붓고 나라의 재부를 통채로 기울여서라도 당장 들이닥칠 엄혹한 강추위에 인민들 고생하지 않게…”  

너무 동감이 가고 피해잔 아니지만 스스로 도와주고 싶은 착한 마음이 자리잡게 하는 청신한 호소문이였습니다.

자연재해 입었다고 온 나라가 떨쳐나서도록 호소하구, 주택복구해주겠다고 일군들 파견해주구…남한에선 상상 초월하는 신화적화폭 옆집에선 창조합니다~

근데 우린 머예요?! 이글 읽자니까 증말 챙피하구 스몰스몰 자체 모멸감 올라오는거 있죠?@@

평범한 부모들 자녀들 조금만 떨어져도 맘이 안쓰럽고 불안해하는게 일상인데 당근 안전하리라 믿었던 우리 애들 수학려행 황천려행만들고 방비대책 하나없이 전원 구조라 뻥나발 불어대고, 진실과 사고원인 밝히기 위해 최선도 모자랄 판에 정부가 오히려 특조위조사 활동 방해해...

새누리정유섭의 “세월호 참사 이후 국가적 손실이 120조원이 넘는다” 는 망발에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려면 세월호 하나에 이렇게 국가적인 에너지를 낭비할수 없다”는 궤변, 정화됐던 머리 다시 역전!!! 와~~ 골때려&_&

역시 기형아대통령의 손때묻은 제자라고 할수 있겠죠?! 갑자기 북과 같은 나라라면 나도 숨쉴곳이 있겠구나~ 밀북하고싶은 충동 불끈 -_-

정말 대조되는 두 현실!!!

그토록 아름다운 마음들을 가지고 아픔을 공유하며 사는 북, 이런 북은 아마도 우리가 자연재해 입었다면 한민족으로서 더잘 도와주고 방조해줄수 있겠다 싶은 느낌이 저절로 스며듭니다.

이런 북을 도와주진 못할 망정 동족헐뜯으며 해외싸다니는 악한 심보를 가진 악녀! 대통령이란 자가 국민의 아픔도 눈꼽만큼 같이 느낄줄 모르고 상처입은 곳에 바이러스를 주입하는것과 같은 행동도 서슴지 않는 괴녀!  제 잘못도 남 잘못으로 옮겨씌우는 처신술로 기생충같은 궁색한 생을 이어가는 창녀인 박근혜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란게 수치스럽습니다.

민생경제는 시궁창되고 민심의 선한 맘을 악용하는 요물은 피눈물 나는 저주와 규탄이 악의 검은 그림자가 되어 뒤덮혀지기 전에 스스로 사퇴하든가,

아님 네년의 썩은 정치로 목숨을 잃은 수많은 사람들의 명복을 빌며 오바마집대문짝에 목매달든가~~

박근혜는 둘중 2번의 길을 택할걸 권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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