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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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2월 2일 《통일의 메아리》
장덕수암살사건

이 시간에는 장덕수암살사건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장덕수암살사건은 리승만역도가 미제의 민족분렬과 남조선《정권》조작책동에 장애물로 되는 정치적적수들을 살해한 정치테로사건입니다.

1947년 12월 2일 오후 《한국민주당》(《한민당》) 정치부장 장덕수가 서울시 동대문구의 자기 집에서 서울시 종로경찰서 경사 박광옥(23살)의 총에 맞아죽었습니다.

하수인인 박광옥과 주범 배희범은 곧 체포되였으며 1948년 4월 2일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리승만은 1948년 1월 이 사건이 《한국독립당》(당시의 당수는 김구)과 관련되였다고 발표하였으나 정계와 언론들은 장덕수가 《신탁통치》를 찬성해나서자 리승만이 그를 거치장스럽게 여기고 테로분자들을 시켜 암살한것으로 평했습니다.

 

지금까지 장덕수암살사건에 대해 소개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