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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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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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국가비물질문화유산 - 차문화

이 시간에는 《국가비물질문화유산 - 차문화》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차잎생산과 가열건조 및 보관, 차끓이기용물의 선택과 끓일 때의 온도 및 시간조절, 차잔과 차마시기풍습 등 차의 생산과 리용의 전 과정을 통털어 차문화라고 합니다.

좁은 의미에서는 가공된 차잎을 차잔에 담아 우려서 차물의 색과 향기, 차잔을 감상하면서 마시는것 다시말하여 차를 마시는 과정 그자체를 가리키기도 합니다.

옛 기록에 의하면 우리 나라에서 차는 7세기부터 있었는데 9세기에 차나무를 지리산에 심은 이후 더욱 성행되였다고 씌여져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 민족의 차문화가 매우 오래전부터 시작되였다는것을 말해줍니다.

차문화는 고려시기에 더욱 개화발전되였을뿐 아니라 이 시기 차문화에 대하여 다른 나라들에도 널리 알려졌습니다.

우리 민족의 차문화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따사로운 손길과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에 의하여 더욱 활짝 꽃펴나게 되였습니다.

차문화는 오랜 력사와 전통을 가지고있는것으로 하여 국가비물질문화유산으로 등록되였습니다.

 

 

지금까지 《국가비물질문화유산 - 차문화》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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