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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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1월 6일 《통일의 메아리》
껍질을 벗겨먹어야 하는 감자

감자는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먹는 음식물이다.

최근 전문가들은 감자를 반드시 껍질을 벗겨먹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중독을 일으킬수도 있다고 경고하였다.

전문가들은 감자속에는 알칼로이드가 들어있는데 많은 량의 알칼로이드를 섭취하면 중독, 메스꺼움, 설사 등의 증상을 초래한다고 주장하였다.

이러한 독이 있는 화합물은 일반적으로 껍질에 집중되여있으므로 감자를 먹을 때에는 껍질을 벗겨야 하며 특히 록색으로 변한 껍질을 말끔히 제거하여야 한다.

전문가들은 감자가 여느때에는 중독을 일으키지 않지만 색이 록색으로 변하거나 싹이 틀 때 많은 량의 알칼로이드의 배당체성분인 솔라닌이 생긴다고 설명하였다.

솔라닌은 독성이 강한 물질로서 감자의 껍질뿐아니라 싹과 싹눈, 싹뿌리, 록색으로 변한 부위에도 들어있다.

솔라닌이 인체에 들어가면 중독을 초래할수 있다.

그러므로 감자는 반드시 껍질을 벗겨먹어야 보다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