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9월 18일  
첫페지/ 북녘의 오늘/ 주요방송기사/ 방송극/ 보도/ 아시는지요?/ 유모아와 일화/ 꽃망울실/ 문예물/ 동영상/ 사진/ 청취자마당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MHz, 89.4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MHz, 89.4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주체110(2021)년 9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흑령탄광에서 수백개의 탄차바퀴를 생산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를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빛내일 불같은 열의안고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흑령탄광의 일군들과 탄부들이 수백개의 탄차바퀴를 생산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탄광에서는 자체의 힘으로 생산한 탄차바퀴들의 리용률을 높여 월별, 분기별석탄생산성과를 더욱 확대해나가고있다.

탄광에서는 생산에 필요한 로력과 자재를 우선적으로 보장해주면서 공무직장 일군들과 로동자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도록 사업을 짜고들었다.

공무직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은 운반능력을 결정적으로 높여야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요구하는 석탄을 꽝꽝 생산할수 있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한사람같이 떨쳐나 탄차바퀴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였다.

특히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힘있게 벌려 직장의 전반적인 기술장비수준을 보다 높이는 한편 로동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부단히 끌어올려 탄차바퀴생산에서 속도와 질을 보장하도록 하였다.

주물작업을 맡은 로동자들은 용해로조작과 온도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며 차지당 질좋은 쇠물생산을 적극 늘이였다.

이와 함께 용해와 목형, 사락 등 모든 공정에서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를 철저히 지켜 질을 보장하였다.

탄차바퀴가공을 맡은 로동자들은 선반과 볼반을 비롯한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면서 앞선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실적을 높이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 결정을 높이 받들고 한사람같이 떨쳐나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는 이들에 의해 탄차바퀴생산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감 상 글 쓰 기
:
:
:
:
:  protect_autoins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