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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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10월 17일 《통일의 메아리》
강철전선을 힘있게 지원

14일 평양시에서 100여대의 화물자동차들에 파철을 실어 철강재생산으로 들끓는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에 보내주었다. 하여 충성의 80일전투의 진군보폭을 힘차게 내짚은 강철전사들을 크게 고무해주었다.

대동강구역과 락랑구역, 동대원구역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피해복구전구에 달려나가 로력적위훈을 창조하는 전투원들의 투쟁기세에 발맞추어 파철수집과 수송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성과를 거두었다.

시안의 여러 구역과 기관, 기업소의 당원들과 근로자들도 날로 높아가는 철강재수요를 보장하기 위해 산악같이 일떠선 강선의 로동계급과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파철수집사업에 애국의 마음을 다 바치였다.

파철을 가득 실은 100여대의 화물자동차들이 도착하자 철의 기지 강선은 세차게 들끓었다.

수도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뜨거운 애국의 마음에 감동된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강철전사들은 혁명의 준엄한 년대마다 강철로 당중앙을 결사옹위한 전세대 로동계급처럼 80일전투에서 나라의 맏아들된 본분을 다해갈 결의들을 가다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