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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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8월 2일 《통일의 메아리》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 전력증산을 위한 기술혁신안들 창안도입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전력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리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기술발전계획을 현실성있게 세우고 생산자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창의창발성을 높여주기 위한 정치사업을 짜고드는 한편 새 기술도입에 필요한 설비, 자재보장사업을 적극 따라세웠다.

이곳 기술자들과 로동자들은 서로의 힘과 지혜를 합쳐 중유를 쓰지 않는 산소-무연미분탄착화 및 연소안정화기술성과를 확대하고 석탄미분분쇄기베아링을 새로 개조함으로써 설비들의 가동시간을 늘여 보이라의 정상운영을 보장하였다.

타빈발전기들의 출력을 높이고 석탄공급량의 균등성을 보장한것도 기술혁신의 결실이다.

기업소의 기술집단은 미분탄급탄기들의 전원안정성을 위한 기술적담보를 마련하여 증기생산을 정상화하였으며 새로운 용착방법을 받아들여 각종 공무가공품들을 자체로 가공함으로써 설비보수기일을 앞당길수 있게 하였다.

보이라대보수와 발전설비들의 중, 소보수에 필요한 용접봉을 자체로 생산하고 증기도관들에서의 열손실을 막는데 재자원화기술을 효과적으로 리용하고있는것을 비롯하여 많은 과학기술성과들이 이룩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