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9(2020)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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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9(2020)년 3월 25일 《통일의 메아리》
조금도 긴장성을 늦추지 않고 방역사업 진행

함경남도 금야군의 책임일군들이 자기 지역의 방역사업을 국가앞에 전적으로 책임지고있다는 높은 자각을 안고 방역기관과의 련계밑에 방역사업과 관련한 과학적이며 현실적인 조치들을 더욱 강구하고있다.

《COVID-19》와 관련한 새로운 자료들이 나오면 선전선동수단들을 리용하여 즉시 해설선전하는것과 함께 위생방역사업에서 나타난 편향들에 대한 통보사업을 심화시켜 주민들을 계속 각성분발시키고있다.

군안의 보건일군들은 담당지구들에 나가 주민세대들에서 전염병의 침습과 전파를 막기 위한 소독사업을 방역규범의 요구대로 진행해나가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모든 세대들에서 매일 아침 자체로 체온을 재도록 하는것과 함께 심장병, 고혈압 등을 앓고있는 로인들에 대한 의학적관찰을 면밀히 진행하고있다. 호 담당의사들은 맡은 지구들에서 열나기, 기침을 비롯한 이상증상이 나타나는 로인들이 있는가를 정상적으로 알아보고있다.

학생들의 방학이 연장된데 맞게 인민반장들과의 련계를 강화하여 학생들과 어린이들이 개체위생을 잘 지키도록 요구하고있으며 그 정형을 매일 정상적으로 알아보면서 각성시키고있다.

지금 군안의 모든 주민들은 마스크착용을 철저히 하고 로인들과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관심을 돌리면서 《COVID-19》를 막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