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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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8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나무모양다듬는 기계를 창안도입

황해북도 송림시에서 나무모양다듬는 기계를 창안도입하였다.

이 기계는 시에서 자체로 제작한것인데 우점이 많다.

우선 로력을 절약한다. 지난 시기에는 도로분리띠에 심은 나무의 모양다듬기를 수십명의 로력이 동원되여 며칠씩 하였다. 그러나 이 기계로는 한명이 8시간동안에 작업을 해제낀다.

다음으로 륜전기재들의 운행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작업을 하게 되였다. 나무들이 사람의 키보다 크기때문에 종전에는 사다리와 같은 기재들을 리용하여 작업을 하다보니 운전사들이 조심스럽게 차를 몰지 않으면 안되였다. 하지만 이 기계는 도로분리띠옆에 바싹 붙어서 작업을 진행하므로 이런 불편한 점이 없어지게 되였다.

또한 목적한대로 나무모양을 다듬을수 있다. 지난 시기에는 사람이 전정가위를 리용하여 모양다듬기를 하였다. 결국 자름면이 고르롭지 못하여 반복작업을 해야 하였다. 그러나 기계로 작업을 하니 다듬은 자리가 일매져 이런 현상을 막을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