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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4월 15일 《통일의 메아리》
《우리 수령님들께서 보시였으면》

북녘의 오늘

안녕하십니까.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탄생하신 태양절이 왔습니다.

뜻깊은 태양절을 맞는 우리 인민의 가슴속마다에는 오로지 한평생을 인민을 위한 길만을 걷고 걸으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그리움으로 불타오릅니다. 그 열렬한 그리움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찾아주신 이 땅,

수령님께서 세워주신 사회주의 내 조국을 더욱더 빛내여갈 불타는 맹세로 승화되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먼저 본 방송 리상준기자의 수필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우리 수령님들께서 보시였으면》

 

우리가 년간인민경제계획을 넘쳐 수행한 로력혁신자들을 만나기 위해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을 찾았을 때였다.

생산현장에서 우리와 만난 년간계획완수자들이 한결같이 하는 말이 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대해같은 사랑을 받아안은 우리로서야 응당한것이 아니겠습니까.… 이 화려한 비단이불들을 우리 수령님들께서 보시였으면 얼마나 기뻐하시였겠습니까.》

그들의 간절한 눈빛에, 그들의 절절한 목소리에 이 나라 인민의 한결같은 마음이 비껴있었다.

자나깨나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그리움에 심장을 불태우는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갈마드는 하나의 간절한 생각.

우리 수령님들께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변모되는 조국의 모습을 보여드렸으면,

수령님들께서 우리 인민이 누리는 문명하고 행복한 생활을 보시였으면… 

우리 인민들이 흰쌀밥에 고기국을 먹으며 기와집에서 비단이불을 쓰고 살수 있게 하는것이 우리 수령님의 평생의 념원이였고 바로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언제 한번 편히 쉬지 못하시고 현지지도의 먼길을 걷고 또 걸으신

우리 수령님이시였다.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이 가슴에 샘처럼 차오를 때면 수령님의 생전의 념원을 이 땅우에 현실로 꽃피우시기 위해 야전렬차를 집무실로, 집으로 삼으시고 현지지도의 길을 달리고 또 달리신 우리 장군님생각에 뜨거운 눈물을 삼키는 우리 인민이다.

어버이수령님의 평생소원을 풀어드리기 위해 우리 장군님 삼복철강행군길도 웃으며 헤치시였고 줴기밥으로 끼니를 에우시면서도 행복과 보람의 미소를 짓군 하시였다.

초인간적인 헌신으로 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인민행렬차를 타고가신 우리 장군님의 심중에는 수령님께서 맡기고 가신 인민들을 잘살게 하실 오직 하나의 생각만이 꽉 차있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그 숭고한 인민사랑의 력사는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에 의하여 면면히 이어지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을 꽃피우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간직하시고 걸음걸음 위대한 인민사랑의 전설을 수놓아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과학자들에게 안겨줄 희한한 새 거리를 일떠세워주신 그날에도, 현대적으로 일떠선 새 공장에서 인민생활필수품이 폭포처럼 쏟아질 때에도, 우리가 만든 지하전동차를 보시면서도 우리 원수님께서는 먼저 위대한 수령님들 생각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리상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하루빨리 풀어드리는것이다.

그 리상속에 인민은 만복을 누려간다. 그리고 희한한 광경들이 펼쳐질 때마다 우리 인민 누구나 다시금 생각한다.

우리 수령님과 우리 장군님께서 오늘을 보시였으면…

그 간절한 심정안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정다해 받들어갈 철석의 맹세로 심장을 끓이는 우리 인민이다.

그렇다.

어버이수령님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은 불타는 맹세이거늘 내 조국땅에 행복이 천가지만가지로 꽃펴날수록

위대한 수령님들께 끝없이 변모되여가는 내 조국의 모습을 보여드리고싶은 인민의 마음은 더더욱 절절해질것이며 그 불타는 마음에 받들려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는 더욱 앞당겨질것이다.

지금까지 본 방송 리상준기자의 수필을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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