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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6(2017)년 1월 12일 《통일의 메아리》
확신

다음은 단상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확신》 

 

뜻깊은 명절들을 맞이하는 주체106(2017)년의 총진군이 시작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받들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대오속에는 우리의 미더운 체육인들도 있다.

체육부문의 그 어느 단위에 가보아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관철에 떨쳐나선 일군들과 체육인들의 투쟁열을 알수 있고 그 어느 체육단, 그 어느 체육훈련장에 가보아도 뜻깊은 올해를 더 높은 체육경기성과로 빛내이려는 감독, 선수들의 열의를 절감할수 있다.

지난해에 체육부문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려 본보기를 창조한 기관차체육단의 훈련장에서 나는 새 기록, 새 기준창조에 떨쳐나선 체육인들의 투쟁모습을 볼수 있었다.

훈련에 열중한 선수들의 얼굴에는 땀방울이 맺혀있었고 훈련지도를 하는 감독들의 입에서는 열정넘친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

훈련장은 말그대로 훈련열기로 부글부글 끓고있었다.

훈련장을 돌아보는 나에게 한 감독이 다가왔다.

《정말 훈련열의들이 대단합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그것을 점령하기 위해 훈련하고 또 훈련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안겨주신 그 신념 , 그 의지를 안고 싸우면 우리는 반드시 이긴다는것을 확신하고있습니다.》

(확신!)

나는 이 낱말을 입속으로 새기며 새삼스러운 눈으로 선수들의 얼굴을 하나하나 눈여겨보았다.

생김새는 서로 달라도 불타는 눈빛이며 굳게 다문 입매와 그들의 얼굴에 한결같이 비낀것은 다름아닌 승리에 대한 확신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르키시는 길로 나아갈 때 승리는 반드시 우리의 것이라는것을 실생활로 체험한 그들이기에 지금도 새로운 승리, 더 큰 승리를 이룩하기 위해 훈련에 열중하고있는것이다.

어찌 이들뿐이랴,

지금 이 시각도 훈련장마다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열중하고있을 전국의 체육인들을 그려보며 나는 생각하였다.

승리에 대한 확신, 보다 밝은 미래에 대한 확신을 안고 싸우는 사람에게는 막아서는 애로와 난관이 두렵지 않고 불가능이란 있을수 없는것이다.

하기에 경애하는 원수님 안겨주신 승리의 신심안고 그이께서 열어주신 길을 따라 힘차게 달려가는 우리 체육인들은 올해에도 또다시 훌륭한 체육경기성과를 이룩하고 당에 승리의 보고, 영광의 보고를 드릴것이며 천만군민을 크게 고무할것이다.

훈련장에서는 훈련이 더욱 고조되고있었다.

 

지금까지  단상을 보내드렸습니다.  

북녘의 오늘 여기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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