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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6(2017)년 1월 10일 《통일의 메아리》
본보기교수방법의 창조자

다음은 《본보기교수방법의 창조자》,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교육홈페지 《지덕체》에 올라있는 외국어교육용다매체편집물 《여러가지 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의 듣기능력을 키워주는 교수방법》이 교원들과 열람자들의 인기를 모으고있습니다.

이 방법은 고급중학교학생들의 외국어에 대한 청취능력과 회화수준을 높여주는 실리있고 우월한 교수방법인것으로 하여 전국적인 본보기로 높이 평가되였습니다.

이 본보기교수방법을 창조한 교육자가 바로 평양시 강반석고급중학교 외국어분과 분과장 권숙영동무입니다.

얼마전에 있은 시적인 교원회화청취경연에서 특등의 영예를 지닌 숙영동무는 구역적인 보여주기교수경연에서도 언제나 우승의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실력가입니다.

숙영동무가 교단에 서게 된것은 11년전입니다.

평범한 기술자의 자식을 품들여 키워주고 교육자로까지 내세워준 당의 사랑과 믿음에 높은 사업성과로 보답할 일념안고 그는 교단에 선 첫날부터 후대교육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쏟아부었습니다.

그는 수업을 하여도 단순히 기존지식을 전수하기 위한것으로가 아니라 학생들이 새롭고 쓸모있는 지식을 더 빨리 습득하고 더 잘 활용할수 있도록 하는데로 지향시켰습니다.

특히 45분수업시간에 배운 내용에 대한 학생들의 인식능력을 높여주기 위한데로 사색과 탐구를 거듭하면서 헌신적으로 노력하였습니다.

하여 그는 신입교원으로 사업을 시작한지 2년만에 문법교수에서 활용능력을 높이기 위한 새로운 교수방법을 창조하여 두각을 나타냈으며 정보시대의 요구에 맞게 다매체편집물을 제작하여 교수에 구현함으로써 학생들의 외국어입말능력과 쓰기능력을 높여주는데 적극 기여하였습니다.

성과가 클수록 그는 학생들의 지적능력과 응용능력을 최대한 높일수 있도록 교수과정과 교수수단, 수법들을 창조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더욱더 분발하였습니다.

전국적인 외국어수업의 본보기로 평가된 다매체편집물은 바로 숙영동무의 이런 불같은 정열이 낳은 창조물입니다.

본보기교수방법을 창조한 권숙영동무, 오늘도 그는 새 세기 교육혁명의 불길높이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일데 대한 당의 뜻을 실천적사업성과로 빛내이기 위하여 애써 노력하고있습니다.

 

지금까지《본보기교수방법의 창조자》,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북녘의 오늘 여기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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