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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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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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5(2016)년 11월 24일 《통일의 메아리》
인민에 대한 복무정신을 안고

다음은 《인민에 대한 복무정신을 안고》,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 청년의료일군들이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안고 환자치료와 연구사업에 지혜와 열정을 다 바쳐가고있습니다.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는 인민을 제일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우리 당의 은정속에 일떠선 치료연구기지입니다.

하기에 청년들은 자기들이 하는 사업이 단순히 치료사업이 아니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는 사업이라는것을 자각하고 치료연구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있습니다.

지난 1월 어느날이였습니다.

이날 연구소로는 병상태가 심한 한 환자가 실려왔습니다.

연구소에서는 환자의 병치료를 위한 여러차례의 협의회를 진행하고있었습니다.

이때 청년의료일군인 황충렬동무가 자진하여 그 환자의 치료를 맡아나섰습니다.

충렬동무는 그 환자의 건강을 회복시키는것은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아끼지 않는 우리 당의 높은 뜻을 받들어나가는 길이라고 하면서 긴장한 치료전투를 벌렸습니다.

이 나날에 그는 여러가지 기술문헌들을 탐독하며 며칠밤을 꼬박 새우기도 하였고 환자의 건강에 좋은 보약들도 자체로 마련하면서 자기가 할수 있는 모든 정성을 다하였습니다.

하여 충렬동무는 환자의 건강을 끝내 회복시키고야 말았으며 그후에도 환자가 건강한 몸으로 병원문을 나설수 있도록 뜨거운 마음을 다 바치였습니다.

충렬동무뿐이 아니였습니다.

박휘명, 리성진동무들을 비롯한 연구사들은 연구성과이자 곧 환자치료사업이라고 하면서 긴장한 전투를 벌려 얼마전에는 가치있는 치료방안들을 연구하여 치료사업에 도입하였습니다.

오늘도 이곳 청년의료일군들은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안고 사업할 때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더욱 빛내여나갈수 있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치료연구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있습니다.

 

지금까지 《인민에 대한 복무정신을 안고》, 이런 제목으로 말씀드렸습니다.

북녘의 오늘 여기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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