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2(2023)년 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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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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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10월 28일 《통일의 메아리》

혜산시에서 마감건재생산보장사업 실속있게 조직진행

혜산시에서 농촌살림집건설에 필요한 마감건재를 제때에 생산보장하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조직진행하고있다.

시인민위원회에서는 이미있는 건재생산토대를 보다 강화하여 생산을 늘이는데 선차적인 주목을 돌리고있다. 일군들이 시안의 건재생산단위들에 나가 제기되는 문제들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적시적으로 풀어주고있다. 혜산도시경영부속품공장의 생산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적극 도와주어 마감건재생산을 늘이고있다.

위원회에서는 또한 건재생산단위들에서 지방의 원료원천에 의거한 새로운 생산공정들을 구축하도록 하는 사업을 적극 떠밀어주고있다.

혜산제지공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생산공정과 설비들의 기술개조를 다그쳐 수천m²의 장판지를 농촌살림집건설장에 생산보장하였으며 혜산화학공장을 비롯한 여러 단위들에서는 기술을 부단히 혁신하여 외장재를 비롯한 각종 건재품들을 생산보장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춘동생산교류소와 위연생산교류소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자체의 생산기지를 튼튼히 꾸리고 질좋고 쓸모있는 제품들을 생산하기 위한 줄기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시인민위원회에서는 전시회, 보여주기를 자주 조직하여 생산단위들사이 경험과 기술을 교환공유하도록 하는 등 건재품의 다종화, 다양화, 다색화를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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