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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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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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26일 《통일의 메아리》
량강도에서 소비품의 질제고를 위한 경험교환 활발히 진행

량강도에서 소비품의 질제고를 위한 투쟁을 강력히 전개하고있다.

특히 앞선 지역과 단위들에서 이룩되고있는 좋은 경험을 적극 교환공유하고 일반화하는 사업을 활발히 조직하여 소비품생산자들의 열의를 고조시키고있다.

도에서는 소비품전시회를 비롯한 여러 계기에 질제고를 위한 사업을 더욱 심화시키고있다.

얼마전 시, 군별로 전시회와 품평회를 진행하고 여기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소비품들을 도적인 소비품전시회에 출품하도록 조직사업을 면밀히 하였다.

목적은 지역과 단위별로 생산한 소비품의 질을 엄격히 총화평가하는 한편 모든 생산단위들에서 앞선 기술과 경험을 적극 교환공유하면서 제품의 질제고에 박차를 가하게 하자는데 있었다.

도의 해당 일군들은 전시회에 출품된 제품들을 놓고 지방원료에 의거하였는가, 인민들이 즐겨찾는 소비품을 어느 지역과 단위에서 더 많이 내놓았는가 등을 심도있게 분석하고 시, 군별순위를 냈다.

전시회에 참가한 시, 군소비품생산단위 일군들과 기술자들은 제품들에 대한 군중의 평가에 귀를 기울이며 허심하게 배우고 경험교환을 적극 벌리면서 질좋은 소비품생산을 늘일 결의를 다지였다.

도에서는 화상회의와 다매체편집물을 통해 소비품생산에서 앞선 단위들의 경험을 널리 소개하고 일반화하면서 질제고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이룩하기 위한 사업을 더욱 힘있게 추진하고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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