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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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26일 《통일의 메아리》
황해북도에서 가을밀, 보리씨뿌리기 힘있게 추진

황해북도의 농촌들에서 가을밀, 보리씨뿌리기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 현재 가을밀, 보리씨뿌리기는 70%계선을 넘어섰다.

알곡생산구조를 바꿀데 대한 당의 뜻을 받들고 도에서는 가을밀, 보리재배면적을 늘이고 농사를 잘하여 다음해 알곡생산에서 뚜렷한 전진을 이룩할 높은 목표를 세웠다.

도에서는 얼마전 가을밀, 보리씨뿌리기와 관련한 보여주기사업을 진행하였다. 보여주기에서는 올해 봄밀, 보리농사에서 나타난 부족점과 편향들이 분석총화되고 종자확보는 물론 가을밀, 보리재배면적을 늘이며 씨뿌리기를 적기에 질적으로 끝내는데서 나서는 방도적인 문제들이 심도있게 취급되였다.

도의 일군들은 농장들에 나가 현지를 밟아보면서 적지를 바로 정하는데 품을 들이는 한편 우량품종의 종자를 확보하기 위한 사업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였다. 또한 올해 봄밀, 보리농사에서 얻은 경험과 교훈으로부터 씨뿌리기적기보장과 지력제고의 중요성을 깊이 새기고 영농조직사업을 예견성있게 내밀었다.

이런 준비밑에 도안의 농장들에서 지난 14일부터 가을밀, 보리씨뿌리기가 시작되였다. 일군들은 씨뿌리기를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하도록 농업근로자들을 적극 이끌어주고있다.

도안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씨뿌리기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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