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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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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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25일 《통일의 메아리》
평안북도에서 산열매따기 한창, 매일 수십t채취

평안북도에서 산열매따기가 한창이다.

지금 도적으로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활성화에 리용될 산열매들이 매일 수십t씩 채취되고있다.

도토리와 머루, 다래, 돌배 등은 거두어들이는족족 지방공업공장들의 원료창고에 가득 쌓이고있다.

도에서는 산이 많은 자연지리적유리성을 리용하여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을 활성화하기 위해 산열매채취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특히 산을 끼고있는 시, 군들에서 따들인 산열매를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에 효과있게 리용하도록 하고있다.

도적인 조직사업에 따라 시, 군의 일군들은 직접 산에 올라 산열매가 달린 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한데 기초하여 로력동원과 수송조직을 빈틈없이 해나가고있다.

창성군에서 군중적으로 매일 많은 산열매를 거두어들이고있다.

이곳 식료공장에서는 따들인 산열매들을 제때에 가공처리하여 보관하기 위한 긴장한 작업이 벌어지고있다.

삭주군에서는 마감단계에 들어선 식료공장의 개건현대화가 실지 은을 낼수 있게 많은 산열매를 거두어들이며 생산정상화의 담보를 마련해가고있다.

산열매채취계획을 높이 세운 벽동군과 동창군에서도 수백t의 도토리와 찔광이 등을 거두어들이기 위한 사업을 박력있게 전개하고있다.

이밖에도 태천군, 향산군, 정주시에서도 지방원료를 최대한 효과있게 리용하여 인민생활을 높이는데 이바지할 뚜렷한 목표밑에 산열매채취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고있다.

도에서는 산열매를 원료로 하는 새 제품들을 더 많이 개발하고 생산을 늘이기 위해 식료공장들의 개건현대화를 힘있게 다그치도록 조직사업을 더욱 강화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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