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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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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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9월 25일 《통일의 메아리》
황해남도에서 원격교육체계에 망라된 농업근로자들이 늘어난다

황해남도에서 당의 새로운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높은 목표밑에 농촌기술혁명수행에 큰 힘을 넣고있다.

도에서는 시, 군농업경영위원회들의 기능과 역할을 높여 농업근로자들을 일하면서 배우는 원격교육체계에 망라시키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도일군들은 시, 군, 농장들에 나가 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한데 기초하여 누구나 다 원격교육체계에 망라되여 학습하도록 조직사업을 면밀히 해나가고있다.

지난해 다수확단위를 적지 않게 배출한 안악군에서는 많은 농업근로자들이 원격교육체계에 망라되여 열심히 배우고있다.

오국농장의 농촌초급일군들이 높은 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하지 않고서는 당의 과학농사제일주의방침도 관철할수 없고 시대의 락오자, 관망자가 되고만다는 관점밑에 누구보다 학습열의를 높이고있다.

재령군에서도 농업근로자들을 일하면서 배우는 원격교육체계에 더 많이 망라시키기 위한 사업을 적극 밀고나가고있다.

연안군, 장연군, 배천군을 비롯한 다른 지역의 농업근로자들도 원격교육체계에 망라되여 기술실무수준을 높여나가고있다.

농촌혁명의 믿음직한 담당자, 주인들로 준비해가려는 도안의 농업근로자들의 학습열의는 계속 높아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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