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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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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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31일 《통일의 메아리》
평안북도의 고급중학교 졸업생들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구들로 련이어 탄원

평안북도의 고급중학교 졸업생 110여명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용약 탄원하였다.

위대한 태양의 축복속에 행복만을 받아안으며 자라난 녕변군의 세쌍둥이자매가 혁명의 성산 백두산이 지척에 바라보이는 정일봉기슭에서 혁명전적지관리사업에 한생을 바칠것을 결의해나섰다.

당과 조국이 부르는 곳에 인생의 좌표를 정하고 청춘의 아름다운 꿈을 꽃피우기 위해 정주시, 룡천군, 피현군, 동창군, 운산군, 삭주군의 졸업생들이 신의주방직공장, 풍년광산 등에 진출하였다.

염주군, 선천군, 신도군, 벽동군의 졸업생들은 우리 당의 웅대한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실현에서 핵심, 기둥이 되여 농촌진흥의 새시대를 앞장에서 열어나갈 의지를 안고 농촌청년작업반, 청년분조들에 탄원하였다.

시, 군건설려단에 진출한 신의주시, 구성시, 의주군, 곽산군, 철산군, 향산군, 대관군, 천마군 등의 청년들의 가슴마다에도 천리마시대의 청년선구자들과 아버지, 어머니세대들처럼 조국을 위한 보람찬 길에서 청춘을 빛내여가려는 포부와 리상이 간직되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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