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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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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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1(2022)년 7월 3일 《통일의 메아리》
량강도에서 질좋은 고려약을 더 많이 생산하여 공급

량강도에서 효능높은 고려약을 많이 생산하여 인민들에게 공급하는것을 오늘의 방역대전을 승리적으로 결속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의 하나로 틀어쥐고 조직사업을 짜고들고있다.

혜산시에서는 혜산고려약공장에 원료와 자재를 집중시켜 생산한 많은 고려약들을 시안의 주민세대들에 공급하고있다.

김형직군에서는 생산정상화에 필요한 기본원료를 시급히 해결해주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김정숙군의 일군들은 고려약공장에 나가 걸린 문제들을 풀어주고 로동자들과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치면서 반죽기, 싸락기 등 설비들의 가동률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을 조직전개하고있다.

갑산군을 비롯한 여러 지역 고려약공장의 로동자들도 자체의 실정에 맞게 고려약생산원료를 충분히 확보하는 등 효능높은 고려약들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한편 여러 시, 군의 인민병원들에서는 해열제와 항생제로 리용할수 있는 대중약품, 상비약품들을 많이 생산하여 해당 지역 주민세대들에 공급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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