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1(2022)년 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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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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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24일 《통일의 메아리》
인민을 위한 또 하나의 전선이 펼쳐진다

우리 당의 웅대한 수도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을 비롯한 여러 대상의 살림집건설이 힘있게 추진되는 속에 대평지구에 또 하나의 건설전역이 펼쳐지고있다.

지휘조의 일군들은 각 시공단위들에 공사과제를 명백히 준데 기초하여 일정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도록 강한 요구성을 제기하는것과 함께 자재보장을 확고히 선행시키고있다.

평양시려단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우리 인민들이 정든 보금자리를 펴게 될 대평지구 살림집건설에 자기들을 불러준 당의 크나큰 믿음을 한시도 잊지 않고 착공의 첫날부터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들이대면서 련일 뚜렷한 공사실적을 기록하고있다.

황해남도려단의 일군들과 건설자들도 우리 당의 숙원사업을 현실로 꽃피우는 보람찬 투쟁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될 불타는 열의를 안고 건설물의 질과 속도를 다같이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고있다.

다른 시공단위들에서도 앞선 공법과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고 건설의 기계화비중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내밀어 건설자들의 앙양된 열의가 그대로 공사성과로 이어지게 하고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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