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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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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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17일 《통일의 메아리》
완공의 날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에 떨쳐나선 건설자들인민군군인들이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들이대면서 완공의 날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 또 전진하고있다.

건설지휘부에서 공사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진행해나가고있다.

시공단위별, 대상별 공사과제수행정형을 매일 손금보듯이 료해장악한데 기초하여 해당 분과의 일군들이 건설현장에 내려가 걸린 고리들을 적시적으로 풀어주게 하고있다. 특히 자재보장을 맡은 지휘부의 일군들이 건설현장에 발을 든든히 붙이고 마감공사에 필요한 자재들을 시공일정에 지장이 없게 보장해주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들을 취하도록 하고있다. 또한 모든 시공단위들에서 전반적인 공사과제수행이 마감단계에서 진척되는데 맞게 긴장성을 늦춤이 없이 건설물의 질과 공사속도를 철저히 보장하도록 강한 요구성을 제기하고있으며 시공 및 감독력량을 보강하는데도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인민의 새 보금자리에 로동당만세소리 높이 울려퍼질 그날을 눈앞에 그려보며 인민군군인들이 대건설전투의 앞장에서 기세좋게 내달리고있다.

인민군군인들이 발휘하고있는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투쟁기풍과 일본새는 건설장전반에 파급되여 여러 시공단위 건설자들을 보다 더 큰 위훈창조에로 고무추동하고있다.

전체 건설자들의 투쟁열의가 날로 앙양되는 속에 완공의 날은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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