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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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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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문학작품들 새로 창작

조선로동당창건 76돐을 맞으며 위대한 우리 당을 칭송하는 문학작품들이 새로 창작되였다.

새로 창작된 작품들은 이 나라 천만자식들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보살펴주고 승리와 영광의 길로 향도하는 위대한 조선로동당에 대한 우리 인민들의 다함없는 칭송의 마음을 격조높이 구가하고있다.

서정시 《붉은 당원증》은 당앞에 다진 맹세를 지켜 목숨이 다할 때까지 당원증을 소중히 간직하고 살려는 조선로동당원의 숭고한 사상감정을 꾸밈없이 소박한 시어들로 진실하게 형상하였다.

시 《나는 로동당의 딸》은 그 어떤 시련이 앞을 가로막는다고 해도 오직 당만을 믿고 혁명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가려는 우리 인민의 투철한 신념을 잘 보여주고있다.

이밖에도 시 《고마운 어머니당이여》, 《당과 함께》, 장편소설 《겨울속의 봄》을 비롯하여 당창건기념일을 맞으며 수많은 문학작품들이 훌륭히 창작되여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의 첫해 전투목표를 무조건 점령하기 위한 총돌격전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들을 적극 고무추동해주고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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