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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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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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13일 《통일의 메아리》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검덕지구 살림집건설에 참가한 군인건설자들이 진군의 보폭을 크게 내짚고있다.

조선인민군 서성남, 신정남소속부대를 비롯한 여러 부대의 군인건설자들은 검덕지구를 국가적인 본보기산간도시, 광산도시로 훌륭히 변모시킬 불타는 맹세를 굳게 다지며 오늘의 하루하루를 위훈의 낮과 밤으로 수놓아가고있다.

지휘관들이 중중첩첩 난관과 시련이 앞을 막아나서도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믿음이면 우리가 못해낼 일이 무엇이겠는가, 완공의 보고를 드릴 그날을 향하여 총돌격앞으로의 구령을 높이 웨치며 대오의 앞장에서 진격로를 열어나가고있다.

병사들은 모든 건축물마다에 자신들의 깨끗한 량심을 묻어가면서 검덕지구 살림집들을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로 일떠세우는데 애국헌신의 땀방울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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