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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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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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10일 《통일의 메아리》
첫해과업수행을 위한 총격전에 과감히 떨쳐나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시정연설을 무한한 격정과 흥분속에 받아안고 뜻깊은 10월을 맞이한 금속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을 위한 투쟁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는 현존생산설비들의 보수를 다그쳐 그 능력을 최대로 높여나갔다.

련합기업소에서는 10월에 들어와 건식직장, 중쇄직장 등 여러 직장의 설비들에 대한 원성능복구를 짧은 시일안에 끝내고 정광생산능력을 한계단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였다.

공무분공장 1가공직장의 로동자들이 수십종에 100여점의 각종 부속품가공을 10일로부터 3일로 줄여 여러 설비의 정상가동을 성과적으로 보장하였으며 특히 차수리분공장 유압실의 기술자들은 파쇄기의 윤활계통운영에 필요한 유압뽐프를 자체의 힘과 기술로 수리하기 위한 탐구전, 기술전을 벌려나갔다.

이들은 자력갱생의 창조정신을 지니고 기성관념을 대담하게 타파하며 유압뽐프를 단 3일동안에 수리해내였다. 하여 파쇄능력을 1.5배로 늘이는데 크게 이바지하였다.

경제건설의 1211고지를 지켜섰다는 결사의 각오와 의지를 안고 뜻깊은 10월의 하루하루를 증산성과로 이어가려는 금속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힘찬 투쟁은 은률광산과 재령광산, 태탄광산을 비롯한 쇠돌생산기지들과 장산, 람정광산 등 내화물생산기지들에서도 벌어졌다.

나라의 맏아들답게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맨 앞장에서 받들어나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며 금속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을 위한 총돌격전에 과감히 떨쳐나 계속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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