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10(2021)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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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우리 《통일의 메아리》방송은 단파 5 905KHz, 3 970KHz, 3 945KHz와 초단파 97.8MHz, 97 MHz, 89.4 MHz로 보내드리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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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10(2021)년 10월 6일 《통일의 메아리》
주타격전방의 승리를 위하여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이 세차게 끓고있다.

지금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올해 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총돌격전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다.

황해남도안의 농업근로자들이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 농사를 성과적으로 결속할 일념안고 벼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벼가을걷이와 낟알털기를 적기에 질적으로 끝내는데 알곡고지점령의 확고한 담보가 있다는것을 명심한 이들은 수확하기 전 포전들의 물빼기를 선행시키는 등 공정간 맞물림을 빈틈없이 하면서 매일 높은 실적을 올리고있다.

평안남도안의 농업근로자들은 알곡수확고판정을 정확히 한데 기초하여 벼가 잘 익은 포전부터 골라가며 일자리를 푹푹 내고있다.

평양시, 황해북도, 강원도, 남포시를 비롯한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쌀로써 사회주의를 지키고 우리 혁명을 보위하는 참된 애국농민이 될 불같은 열의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가을걷이와 낟알털기에서 날마다 새로운 혁신을 일으키고있다.

지금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주인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가려는 온 나라 전체 농업근로자들의 투쟁기세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고조되고있다.

감 상 글 쓰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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