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8(2019)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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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10월 9일 《통일의 메아리》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경축공연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22돐과 조선로동당창건 74돐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경축공연이 7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주영길동지, 관계부문, 직맹일군들,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설화 《우리에겐 위대한 당이 있다》로 시작된 공연무대에는 녀성독창과 방창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노래》, 시이야기 《피줄기》, 녀성중창 《노래하세 친근한 인민의 장군》, 기악과 노래 《내 조국의 밝은 달아》 등의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조선로동당을 수령의 사상과 령도체계가 확고히 선 혁명적당으로,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고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초강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곧 우리 당이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품을 태양의 품으로 격조높이 노래한 설화 《위대한 어머니》, 녀성3중창 《복받은 인민의 노래》는 관람자들의 심금을 뜨겁게 울리였다.

녀성4중창 《가고싶어 가는 길》을 비롯한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이 땅의 천만자식들을 한품에 안아 운명과 미래를 다 맡아 보살펴주는 위대한 우리 당과 함께 모든 승리와 영광을 맞이할 온 나라 인민들의 확고부동한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당의 령도따라 자력으로 부흥하는 위대한 력사를 창조해나가는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랑만을 반영한 녀성독창 《준마처녀》는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합창 《충성의 한길로 가고 가리라》로 끝난 공연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갈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혁명적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