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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 107(2018)년 5월 12일 《통일의 메아리》
《봉사기지에 넘치는 끝없는 기쁨》

다음은 본 방송 신기철기자의 방문기를 보내드리겠습니다.

《봉사기지에 넘치는 끝없는 기쁨》

 

풍치수려한 보통강기슭에 현대적건축미를 자랑하며 일떠서 어서 오라 손님들을 부르는 미래상점.

얼마전 우리는 과학자, 기술자들을 그토록 아끼고 사랑하시며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을 전하는 미래상점을 찾게 되였습니다.

봉사부원 김선애동무의 안내를 받으며 상점에 들어선 우리는 넓은 공간을 효과있게 리용하여 꾸려진 매대들마다에 가득가득 쌓여있는 상품들을 보고 저도 모르게 경탄의 목소리를 터치였습니다.

우리 녀성들의 호평을 받고있는 《봄향기》, 《은하수》화장품들, 척 보기만해도 먹음직스러운 갖가지 식료품들, 맵시나기 그지없는 여러 형태의 남, 녀구두들이며 전자제품, 일용품, 옷류…

정말이지 백화점을 방불케하는 상점의 매대들에 꽉 차있는 우리 상표를 단 상품들은 우리의 마음을 마냥 흐뭇하게 해주었습니다. 손님과 봉사원들사이에 오가는 이야기도 감동적이였습니다.

《너무도 많은 상품을 사고 보니 이걸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걱정이 되는구만요.》

《송달봉사를 책임적으로 해주겠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

채향미, 궁효현, 김설향동무를 비롯한 모든 봉사원들이 과학자, 기술자들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안고 봉사를 깍듯이 해주고있었습니다.

정갈하면서도 손님들의 편의를 최대로 보장하는 원칙에서 꾸려진 봉사환경, 봉사원들의 얼굴에 비껴있는 상냥한 미소, 손님들이 터치는 기쁨의 목소리, 이 모든데서 우리는 지배인 박영애동무를 비롯한 이곳 일군들과 봉사자들의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정신을 깊이 새겨안았습니다.

김선애동무는 지금으로부터 2년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나라일에 그토록 바쁘신 가운데서도 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한 봉사기지로 새로 일떠선 미래상점에 몸소 찾아오시여 봉사활동에서 나서는 여러가지 문제들을 하나하나 밝혀주시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상점의 모든 성원들이 그이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상품확보와 봉사환경개선 등 봉사활동을 더 잘해나가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있다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피복제작실을 잘 꾸려놓고 손님들의 요구에 따라 여러가지 천으로 다양한 형태의 옷들을 제작봉사해주고있으며 과학자, 기술자들이 즐겨 찾는 안경매대에는 시력을 검사하고 안경을 제작할수 있는 현대적인 설비를 갖추어놓고 손님봉사에 리용하고있다고 하였습니다.

상점을 돌아보면 볼수록 우리는 당의 과학중시, 교육중시사상을 높이 받들고 과학자, 기술자들에 대한 봉사를 최상의 수준에서 진행하려는 이곳 봉사자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뜨겁게 느끼게 되였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숭고한 사랑이 어려있는 미래상점에서 갖가지 상품들을 가슴가득 받아안고 어머니당에 대한 고마움과 감격의 목소리를 터칠 과학자, 기술자들의 모습을 눈앞에 그려보며 우리는 이곳을 떠났습니다.

 

지금까지 본 방송 신기철기자의 방문기를 보내드렸습니다.

북녘의 오늘 여기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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