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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7월 12일 《통일의 메아리》
역시 승냥이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박창배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역시 승냥이》

 

《국정롱단》과 특대형부정부패사건으로 탄핵되여 재판을 받고있는 박근혜가 어떻게하나 살아남기 위해 필사의 발악을 하고있다.

지금 박근혜는 감옥에서 측근들을 통해 자기를 지지하는 새로운 보수정당을 내오는데 적극 개입하고 그것을 조종하고있다고 한다.

《대한애국당》의 새로운 당명인 《우리공화당》을 박근혜가 사실상 작명한것으로 알려졌다.

《우리공화당》 사무총장 박태우는 지난 6월 25일 언론과의 통화에서 《이번 당명개정과정에 박근혜가 여러 의견을 주었고 당도 그것을 많이 반영했다.》고 하면서 박근혜의 개인변호사 류영하가 중간에서 오가며 의견을 전달하였다고 하였다. 이어 《<우리공화당>외에 <대한공화당>, <애국공화당>, <자유공화당> 등의 제안도 있었는데 박근혜가 <우리공화당>이 좋겠다.》는 립장을 전해왔고 당도 이를 받아들였다고 하였다.

결국 박근혜가 《우리공화당》이라는 이름을 선택한것이다.

최근 대표적인 친박계인 홍문종이 《자한당》을 탈당하여 《우리공화당》에 입당하면서 《우리공화당》이 《친박당》이라는 색갈이 더욱 선명해졌다.

이런 상황에서 박근혜가 《우리공화당》에 영입할 인사까지 구상하고있다고 한다.

이것은 박근혜가 《옥중정치》를 본격화하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있을수도, 있지도 말아야 할 일이 일어나고있다.

《국정롱단》, 부정부패, 독단과 전횡으로 이 땅을 《헬조선》으로 만들고 국민을 《개, 돼지》로 취급한것이 바로 박근혜이다.

또 권력유지를 위해 쿠데타계획을 작성하여 정의의 초불을 들고 떨쳐나선 국민을 《종북》으로 몰아 제2의 광주대학살을 자행하려한것도 박근혜이다.

감옥에서 종신형을 살다 죽어 썩어져도 씨원치 않을 이런 파쑈독재자가 다시 권력을 잡으려고 꿈틀대고있다는 사실에 놀라지 않을수 없다.

하기야 승냥이는 꿈속에서도 양무리를 생각한다고 탄핵되여 감옥에 있다고 박근혜가 가만히 있을리는 없는것이다.

여기에 《우리공화당》을 비롯한 극우보수쓰레기들이 《무죄석방》을 웨쳐대며 박근혜에게 《힘》을 실어주고있다.

우리에 갇혔어도 승냥이는 승냥이이다.

만에 하나 박근혜가 감옥에서 《무르익힌 꿈》이 실현되면 어떤 참혹한 후난이 초래되겠는가 하는것은 말하지 않아도 국민들은 잘 알것이다.

과거의 암흑시대가 다시 되풀이 되여서는 안된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박창배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