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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7월 8일 《통일의 메아리》
《오라나 기다리라》

이 시간에는 김철주사범대학 교원 김철준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라나 기다리라》

 

몽둥이맞은 미친개 소리 안 지르고 죽는법 없다고 했다.

남조선에서 요즘 저승길이 문밖인 박근혜가 그래도 《대한애국당》이라는 어중이떠중이들의 지지밑에 그 무슨 《옥중정치》를 한다니 말이다. 분명 래년 《총선》을 계기로 그 무슨 행여나를 바라는 속심이라는것은 뻔하다.

얼마전 박근혜는 《친박당》이라는 색갈을 더욱 부각시키기 위해 《대한애국당》을 《우리공화당》으로 작명하였다고 한다.

그야말로 만인의 격분을 자아낼 개소리이고 송장까지 파먹으며 살아가겠다는 까마귀들의 욕심이 아닐수 없다.

역도년의 집권기간이 부정부패와 반인민적악정만을 일삼아온 죄악의 행적으로 얼룩져있다는것은 누구나 공인하는 사실이다.

청와대에 독사처럼 또아리를 틀고앉아 한짓이란 온갖 부귀와 향락을 치부하며 민심을 기만하고 경제를 파탄시킨것밖에 더 있는가.

하기에 온 남녘땅이 그대로 청와대악녀를 불사를 거대한 초불바다를 이루었던것이다.

그런데 언제 당장 교수대에 올라 숨통이 끊길지 모를 마귀할미에게 그 무슨 《의견》과 《반영》을 요구하였다니 《진박》이라 자처하는 조원진이나 홍문종이 얼마나 불쌍한가.

더욱 가관은 아직도 생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최후발악을 하며 독을 뿜는 박근혜의 몰골이다.

정말 개새끼 밉다니까 우쭐대며 똥싸는 격이다.

권력복귀야망에 환장이 된 나머지 현실에 대한 초보적인 판단능력마저 상실해버린 이런 천치, 바보년놈들이 아무리 지랄발광을 하며 당명을 바꾼다, 《진박련대》를 강화한다 하며 떠들어대도 거기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없을것이다.

남조선의 각계층민심은 들끓고있다.

초불항쟁의 전취물을 로골적으로 짓밟기 위해 《제2의 박근혜<정권>》을 조작하려는 《우리공화당》의 단말마적발악,

이러한 서푼의 가치도 없는 잔꾀는 오히려 박근혜가 저지른 범죄에 대해 다시한번 상기시켜주며 각계층의 분노를 자아내고 년의 저승길만 재촉할뿐이다.

그런즉 몽둥이 먼저 맞는 미친개 격이 되지 말고 남조선인민들이 주는 오라나 공손히 기다리는것이 좋을듯하다.

지금까지 김철주사범대학 교원 김철준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