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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7월 6일 《통일의 메아리》
필연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리명제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필연》

 

고대희랍의 한 정치활동가는 이렇게 말했다.

《필연과는 하느님도 싸우지 않는다.》

이 말을 부득이 설명한다면 필연은 그 어떤 힘으로도 막을수 없으니 이것을 부정하는 이는 분명 부실한 인간임이 틀림없다는것이다.

부실한 인간, 민심에 적응하지 못한 인간은 벌써 존재할 가치가 없다.

그것은 민심이야말로 천심이고 이를 거스르는 인간들은 모든 면에서 부정적인 역할만 하기때문이다.

지금 민심은 민생은 내팽개치고 정쟁에만 혈안이 되여 날뛰는 《자한당》의 해체을 요구하고있다.

물론 《자한당해체》는 어제오늘 나온 민심의 요구가 아니다.

하지만 력사적으로 내려오면서 《자한당》이 한짓이란 온통 국민기만, 국민탄압임이 오늘날 초불혁명으로 하여 더욱더 뚜렷해지고 거기에 따르는 《자한당》의 추악한 망동이 계속되는것으로 하여 더더욱 그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오죽했으면 전통적인 보수지지기반으로 되여온 지역들에서까지 《자한당》을 향해 《패륜정당》, 《막말배설당》, 《범죄집단정당》, 《구시대 유물정당》, 《재활용불가정당》 등의 비난이 빛발치고 즉각 해체를 《명령》하는 서명운동이 광범히 벌어지고있겠는가.

더이상 눈뜨고 볼수 없고 참을래야 참을수 없는 《자한당》의 행태이다.

이는 《자한당》해산을 요구한 국민청원게시판의 청원글만 보아도 뚜렷해진다.

《더 이상 못 참겠다, 다시 초불을 들고 <한국당>을 완전히 해체시키자.》

《제1야당이 가짜뉴스로 국민을 호도하는구나. 진짜 역겹다.》

《너는 일본의 사주를 받았냐? 제1야당수준이 이 모양이니 박근혜가 <대통령>을 해먹었지. 어디서 개소리를…》

《어이없다. 징그러운 똥파리들, 더이상 말이 필요없다. 래년 <총선>에서 박멸하는 길뿐이다.》

《국민에게 이기려드는 너희들의 모습을 보니 래년 총선에서는 반드시 너희들 왜구들을 다 쫓아내야겠다.》

민심의 분노는 하늘에 닿았다.

시대가 변하고 세상이 달라진것도 모르고 케케묵은 구시대적인 사고와 생존방식에서 조금도 진화하지 못한채 과거의 진창에서 허우적거리는 《자한당》,

민의를 읽지 못하고 민심을 거스르며 권력야욕에만 혈안이 되여 날뛰는 명분없는 《자한당》이야말로 사회발전에 아무런 도움도 안되고 방해만 노는 부실한 인간집합체이다.

오물은 오랠수록 역스러운 냄새만 짙어지며 주변을 더욱 오염시키는 법이다.

력사의 오물과도 같은 《자한당》을 그냥 둔다면 이 세상이 어지러워지게 된다는것은 바로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다.

민심에는 아예 등을 돌려댄, 자기 시대를 다산 《망한당》-《자한당》의 자멸은 하느님도 막을수 없는 필연이다.

민심의 저주와 버림을 받은 쓰레기집단이 갈 곳은 력사의 무덤뿐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서울시에서 살고있는 리명제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