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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7월 2일 《통일의 메아리》
건들거리던 민충이

지금 남조선에서는 《심사일언》이라는 고사성어까지 언급하며 발언자제를 요구하였던 《자한당》대표 황교안의 입에서 저도 모르는 사이에 막말이 튀여나와 론의거리로 되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경기도에서 살고있는 풍류작가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건들거리던 민충이》

 

민충이가 쑥대끝에 올라가면 제 잘난듯 건들거린다는 말이 있다.

《자한당》대표 황가가 바로 그러하다.

지난 6월 어느날 황가는 련이어 터져나오는 《자한당》의 막말, 망언으로 각계층의 분노가 거세지자 이를 방지한다는 명목으로 당안에 발언을 심중히 할것을 경고하면서 만일 계속 이렇게 나온다면 2020년 《국회의원선거》와 관련한 후보선출에서 고려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그러나 오히려 제 입으로 막말을 내뱉아 사회적조소거리로 되였다.

황가가 그만 외국인로동자들에 대한 임금차별주장과 아들의 특혜취업을 정당화하는 발언을 하여 각계층의 분노를 자아냈던것이다.

제입건사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황가가 이번에는 단단히 곤욕을 치르게 되였다.

사회각계에서는 인권과 《법》에 대한 초보적인 인식마저 가지고있지 못한 문외한이라는 비난이 터져나오고 《정계》에서는 《정치미숙아》라는 락인이 찍혀 몇 안되는 친황세력도 이에 대해 꿀먹은 벙어리처럼 랭가슴을 앓고있다.

하긴 청년들과 허물없는 《소통》을 한다며 제 입으로 아들의 부정특혜의혹을 인정한 꼴이 되였으니 과연 누가 이를 《변호》할수 있단 말인가.

무지하기 짝이 없고 현실과 동떨어진 황당한 인식을 드러내며 계속 터져나오는 황가의 발언들은 오히려 《자한당》에 부메랑이 되여 돌아오고있다.

그외에도 황가는 박근혜에 의해 법무부 장관, 《국무총리》로 발탁되여 《박근혜남자》, 《박근혜환관》으로 락인된데다가 병역기피자의 신분까지 가지고있다.

그런데도 지금까지 그에 대한 사죄는 요리조리 회피하며 미꾸라지 룡꿈을 꾼단다.

당내에서도 친황세력확장을 노린 독단과 전횡을 일삼는것으로 해서 각 계파들에게 개몰리듯 하고있는 황가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대권》을 위한 《외연확장》을 떠들고있으니 이 어찌 소가 웃다 꾸레미 터질 노릇이 아니겠는가.

황가의 망언은 자기야말로 어리석고 무식한 인간, 집안일은 둘째치고 입건사도 제대로 못하는 부실한 존재임을 그대로 증명해주었다.

말타면 경마 잡히고싶다고 오만방자해졌던 황가의 몸값이 이제는 바닥에 닿았다.

그러니 이제라도 황가는 스스로 저 자신이 쑥대우에 올라갔던 민충이임을 인정하고 과거 국민앞에 지은 죄나 성실히 반성하는것이 좋을것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경기도에서 살고있는 풍류작가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