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시간 아침 7시~9시 낮 1시~3시 저녁 9시~11시 주파수안내 단파 : 6 250KHz, 5 905KHz, 3 970KHz 초단파 : 97.8MHz, 97MHz, 89.4MHz
주체108(2019)년 6월 23일 《통일의 메아리》
지랄병에는 목침이 약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리춘보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지랄병에는 목침이 약》

 

지난 6월 4일 《자한당》이 《2020경제대전환위원회》출범식이라는것을 하였다.

지난달 5월 27일 황교안은 《민생투쟁대장정》을 마무리하는 기자회견에서 현 《정권》의 경제정책을 헐뜯으면서 《자한당》안에 《경제문제》를 다루는 기구를 내오겠다고 발표하였다. 이날 황가는 《<장외투쟁>도중 만난 국민이 좌절과 한숨만 가득차있었으며 이는 현 <정권>의 <경제폭정>때문》이라며 《국민의 좌절과 분노를 동력으로 실효성있는 대안을 만들고 실천해나가겠다.》고 목터지게 웨쳐댔다. 그래서 내온것이 《2020경제대전환위원회》이다.

하지만 민생을 위해 한 일이란 빈대 코등만큼도 없고 오히려 민생을 파탄내는것을 본업으로 하고있다.

현재도 시급히 해결해야 할 민생에 관한 문제가 산을 이루고있는데도 《국회》복귀를 거부하며 현 《정권》의 정책을 사사건건 헐뜯으며 훼방만 놓고있다. 이는 황교안이 말하는 《민생》이란 제 몸값을 올리기 위한 한갖 제스츄어에 불과하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이번에 내온 《2020경제대전환위원회》라는것도 마찬가지이다.

말이 《민생》을 위한 《경제대전환위원회》이지 《자한당》내 경제, 정책통으로 분류되는 소속의원이 대거 참여한것을 보면 여론이 평한것처럼 이것은 완전한 《총선조직》이다. 실지로 황가는 출범식에서 《위원회가 만드는 <정책>들은 래년 <총선>과 더 나아가 <대선>까지 우리 당을 이끌 견인차가 될것이다.》고 떠벌이였다.

그러니 《국회》를 뛰쳐나가 경제와 민생문제를 걸고 반《정부》시위를 벌리고있는 황교안의 진짜 목적은 《정권》에 대한 민심의 불만을 야기시키고 그 틈에 지지층을 결속시켜 집권야욕을 실현하려는데 있다.

지금 황가와 《자한당》은 현 《정부》의 발목을 잡고 경제와 민생을 파탄내며 그것을 현 당국의 《정책》실패로 몰아 《정권》을 찬탈한다는 내적계획까지 세워놓았다고 한다.

결국 《장외투쟁》과 《민생대장정》, 《정책투쟁》은 황교안이 《민생》이라는 간판을 걸고 벌리는 대국민사기극인것이다.

지랄병에는 목침이 약이라는 말이 있다.

이것은 못된 짓을 하는자에게는 엄격한 징벌을 가하는것만이 가장 효과적방법임을 새겨주는 말이다.

민생을 볼모로, 정쟁의 도구로 삼고있는 황교안은 이 말을 새겨들어야 할것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리춘보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