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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22일 《통일의 메아리》
극악한 대결광의 앙탈질

이 시간에는 평양시 평천구역 봉남동에서 살고있는 안성호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극악한 대결광의 앙탈질》

 

까마귀 하루에 열두번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라는 말이 있다.

입만 벌리면 그 무슨 《안보위기》를 운운하며 동족대결을 고취하는 남조선의 《자유한국당》대표 황교안의 경우가 바로 그렇다.

얼마전 《민생대장정》의 기만적인 간판밑에 여기저기를 싸다니며 민심의 지지를 구걸하던 황가는 생뚱같이 전방부대에까지 나타나 《정치권에서는 평화를 이야기해도 군은 양보하는 립장을 가지면 안된다.》, 《군과 〈정부〉의 립장은 달라야 한다.》고 기염을 토하며 반공화국대결을 공공연히 선동해나섰다.

제 버릇 개 못 준다고 역시 동족에 대한 적대감이 골수에 들어찬 역적배의 반역적본색은 갈데 없다.

황가의 망발은 북남관계발전과 평화에로 향한 대세의 흐름에서 밀려나 시대의 거품으로 사라져버릴 운명에 처한 대결몽유병자의 비렬한 앙탈질에 불과하다.

원래 황교안으로 말하면 지난 시기 권력에 아부굴종하면서 파쑈모략과 동족대결에 명줄을 걸고 미쳐날뛴 극우보수깡패, 인간추물이다.

이 자가 지금껏 독재권력의 하수인노릇을 하면서 해왔다는 짓이란 외세에 민족의 리익을 팔아먹고 동족대결에 피를 물고 날뛰며 진보민주세력에 대한 탄압에 광분한것뿐이다.

이렇듯 엄청난 죄악을 저지른 황교안이 그에 대해 사죄하고 력사무대에서 사라질 대신 아직도 머리를 쳐들고 보수야당의 수장이랍시고 돌아치고있으니 이 얼마나 뻔뻔스러운 자인가.

이번에 황가가 굳이 전방부대에까지 싸다니며 동족대결을 선동한 리유는 다른데 있지 않다.

어떻게하나 현 당국을 《안보무능정권》으로 몰아붙이고 저들이 강행해온 반공화국대결정책을 합리화하며 나아가서 민심을 기만하여 재집권야망을 실현해보려는데 그 흉심이 있다.

하지만 그것은 어리석은 개꿈에 지나지 않는다.

황교안역도가 아무리 《안보위기》타령을 늘어놓으며 여론을 오도해도 그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없으며 차례질것은 민심의 더 큰 저주와 규탄, 파멸의 운명뿐이다.

 

지금까지 평양시 평천구역 봉남동에서 살고있는 안성호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