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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20일 《통일의 메아리》
《자한당》의 흉심

지금 남조선의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세력이 어떻게하나 권력야욕을 실현하여 또다시 저들의 세상을 만들어보려고 온갖 발악을 다하고있어 각계층의 분노를 자아내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리명제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자한당>의 흉심》

 

력사에 남을 만고죄악을 저지른 박근혜가 탄핵된 후 《자한당》이라는것이 생겨났다.

하지만 간판만 바뀌였을 뿐 오직 자기의 안일과 부귀만을 위해 사는 생존법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

《혁신과 변화, 쇄신》을 떠들며 잘못을 용서해달라고 국민앞에 무릎꿇고 소똥같은 눈물을 흘린적도 있다.

또 《헌법》을 《수호》한다며 천막롱성도 벌리고 《좌파독재》를 막는다며 현 《정권》의 뒤다리도 잡아당기고있다. 수시로 막말을 퍼붓고 《국회》로 뛰여들어가 힘을 행사하는 망동도 자행했다. 《법》을 위반하며 《장외투쟁》도 벌렸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들은 다 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했다. 오히려 내부모순만 악화되고 분렬만 초래되였을 뿐 차례진것은 명백한 《적페정당》이라는 락인과 욕설뿐이다.

그 리유는 무엇인가.

그것은 《자한당》이 벌리고있는 모든 짓거리들이 과거 파쑈독재를 되살리기 위한 흉심의 발로에서부터 나온것이기때문이다.

《세월》호 참사에 대한 막말, 광주정신에 대한 부정, 《국회》에로의 보이코트, 초불민심에 대한 정면도전…

절대로 변할수 없는 《자한당》의 횡포무도한 망동을 보며 국민은 초불혁명의 승리는 결코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는것을 골수에 새겼다. 《자한당》의 목표는 저들을 위한 세상, 독재와 전횡을 마음대로 자행하고 국민을 《개, 돼지》로 여기며 제 마음대로 아무렇게나 탄압하는 세상을 다시 만들자는것이다.

파쑈독재자를 두둔하며 《영웅》으로까지 내세운 자들이 파쑈독재부활을 꿈꾼다는것은 너무나도 자명한 사실이다.

남과 북의 만남을 한사코 가로막은 자들이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을 바라지 않고 통일을 가로막는 암적존재임도 분명하다.

이를 통해 국민은 단결은 승리이고 진리라는것도 가슴속에 깊이 새겼다.

진리의 기준이 실천이라면 그 실천은 반드시 투쟁을 동반하는 법이다.

진정한 민주화와 평화번영, 통일로 나아가려는것이 국민의 뜻이라면 오직 저들의 《정권》탈환을 위해 이를 악랄하게 반대하는 세력의 권력야욕은 곧 허위이다.

초불민심을 모독하고 초불을 홰불로 꺼버려야 한다고 도전하는 《자한당》을 그대로 둔다면 이 땅의 정의는 무참히 짓밟히고 파쑈독재가 다시 머리를 쳐들것이다.

파쑈독재의 부활을 꾀하는 《자한당》무리에게 초불은 결코 하나의 불이 아닌 국민들의 마음, 정의를 사랑하고 진리를 옹호하는 단결된 힘의 분출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어야 한다.

국민들에게 이렇게 웨치고싶다.

뭉쳐진 국민의 무한한 힘으로 파쑈독재를 되살리려는 적페정당-《자한당》을 완전히 쓸어버릴 때 진정한 국민의 세상이 올것이다.

진리는 언제나 승리하는 법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리명제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