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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자한당》의 막말을 막는 방법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리상배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자한당>의 막말을 막는 방법》

 

《자한당》을 제외한 여야 4당 의원 157명이 5.18망언을 한 김진태, 리종명, 김순례의 제명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하였다.

여야 4당은 지난 5일 《국회》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2월 8일 김진태, 리종명, 김순례 <자유한국당>의원은 상습적허위사실류포로 실형을 확정받은 범죄자 지만원을 <국회>로 초청하여 또다시 민주헌정질서를 부정하는 발언을 하도록 방조했다.》면서 《범죄적망언에 대한 징계는 3개월 당원권 정지가 고작이였다. 게다가 2월 12일 여야 4당 의원 171명이 발의한 3인의 징계안마저 온갖 트집과 핑게로 무력화시키고있다.》고 제명촉구결의안을 제출한 배경을 설명했다.

《국회》의원 《제명결의》까지 나온 리유는 《자한당》이 5.18망언 3인방에 대해 솜방망이 징계를 내린데다 당안에서 련이어 터져나오는 막말에 대한 미온적인 대처때문이다.

《자한당》이 《버티기》를 하고있으니 이런 《버티기》에 초강수가 나온것이다.

《자한당》의 막말은 5.18망언에 그치지 않았다.

《세월》호유가족을 폄훼하고 산불피해주민의 마음을 후볐다.

그놈이 그놈이라고 막말은 《자한당》지도부라고 다르지 않았다.

라경원은 일반 국민을 상대로 《달창》이라는 혐오발언을 했고 황교안은 군을 상대로 《<정부>와 달라야 한다.》는 놀라운 발언에 이어 《대통령》을 향해 《북대변인》이라고 《색갈》공격까지 하였다. 이것을 보면 《자한당》전체가 망언으로 가득차있다.

《자한당》의 막말에 대한 국민의 반발이 커지자 황교안이 이제와서야 막말에 대한 《경고》를 내렸고 당차원에서 《공천배제》까지 꺼냈다.

소가 웃다가 꾸레미 터질 노릇이다.

황교안이 제가 한 말은 생각지 않고 아래사람들만 탓하며 《경고》를 내린것이다.

제 얼굴 더러운줄 모르고 거울만 나무란다는 말은 이런것을 두고 하는 말인것 같다.

황교안의 이런 뻔뻔스러운 처사에 《자한당》막말의원들이 가만히 있을리는 만무한것이다.

아닌게 아니라 《자한당》내부에서는 《할 말은 해야겠다.》는 소리가 터져나오는가 하면 황교안의 《경고》에 도전이라도 하듯 《천렵질》 등의 막말들이 계속 쏟아져나오고있다.

하기야 막말을 장기로 여기고있는 《자한당》한테 막말을 하지 말라고 하는것은 밥을 먹지 말라는 소리나 같은것이다.

그러면 《자한당》의 막말과 망언을 막는 방법은 무엇이겠는가.

깊이 생각할것도 없다.

거리를 어지럽히는 오물과 쓰레기를 처리하듯 하면 되는것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리상배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