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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6월 11일 《통일의 메아리》
아무래도 망할거…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박관오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망할거…》

 

굼뱅이 길을 가듯 겨우 톺아오르던 《자한당》의 지지률이 다시 하강선을 긋기 시작했다.

지난 2월말에 있은 《자한당》전당대회를 계기로 30%대로 올랐던 지지률이 3개월이 지난 지금에 와서는 다시 20%대로 내려갔다.

하기야 고약하고 저질스러운 말만 골라가며 하는 《막말정당》인데다가 민생은 안중에 없이 권력에 환장이 되여 반《정부》시위만 벌리는 《자한당》을 누가 지지하겠는가.

지난 시기에 한 막말들은 제쳐놓고라도 최근에 《자한당》내에서 계속 터져나오고있는 막말들은 세인의 경악을 자아내고있다.

지난 2월 8일 《5.18진상규명 대국민공청회》라는데서 《자한당》의 김진태, 리종명, 김순례는 5.18민주화운동을 《폭동》으로, 5.18유공자들을 《괴물집단》으로 모독하였다.

《세월》호참사 5주기를 맞으며 차명진과 정진석은 《징하게 해처먹는다.》, 《이제 징글징글하다.》고 《세월》호 유가족들을 헐뜯어댔다.

이뿐이 아니다.

《자한당》의 막말은 라경원의 《문빠》와 《달창》, 김현아의 《문둥병》, 한선교의 《걸레질》 등 하루가 멀다하게 터져나오고있다.

홍준표를 비롯한 《자한당》의 한다하는 막말로장들이 이제는 《신진》세력한테 자리를 내주어야 할 판이다.

이런 막말이 민심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는데 여기에 권력에 미친 황교안이까지 가세하여 《자한당》에 대한 국민의 분노를 폭발시켰다.

황교안은 《자한당》대표자리를 차지하자 《대권》야욕에 환장이 되여 현 《정권》을 《독재정권》이라고 웨쳐대며 《국회》를 뛰쳐나가 련일 반《정부》집회를 벌리고있다.

산더미처럼 쌓여있는 민생문제를 해결할 생각은 하지 않고 오직 제 몸값만 올리려는 황교안의 행태와 막말로 겨우 올라가던 지지률은 걷잡을수 없이 내려갔고 190여만명의 국민이 《자한당해체》를 청원하였다.

정치생둥이의 막말과 우매한 망동이 《자한당》의 몸값을 올린게 아니라 오히려 깎아내린것이다.

일이 이렇게되자 《자한당》내에서까지 《민생문제를 외면하고 집회만 벌리다가는 <민생파탄정당>이라는 비난만 받을수 있다.》, 《막말로 보수의 품격을 훼손시킨다.》 등의 불만이 터져나오고있다.

하지만 《자한당》의 막말은 대책이 없고 황교안의 망동은 말리지 못할 정도에 이르렀으며 지지률은 구멍뚫린 락하산처럼 계속 하강선을 긋고있다.

하기야 막말로 망하든 계파싸움으로 망하든 아무래도 망하고 없어져야 할 《자한당》이다.

이왕이면 하루라도 빨리 망해 사라졌으면 더 좋겠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박관오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