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시간 아침 7시~9시 낮 1시~3시 저녁 9시~11시 주파수안내 단파 : 6 250KHz, 5 905KHz, 3 970KHz 초단파 : 97.8MHz, 97MHz, 89.4MHz
주체108(2019)년 6월 10일 《통일의 메아리》
《정책투쟁》의 목적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최관배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정책투쟁>의 목적》

 

《자한당》이 《정책투쟁》이라는것을 벌리고있다.

지난 5월 27일 황교안은 현 《정권》의 《경제정책》을 《폭정》이라고 비난하며 《정책투쟁》을 벌리겠다고 웨쳐댔다.

이날 황가는 《<장외투쟁> 도중 만난 국민이 좌절과 한숨만 가득차있었으며 이는 현 <정권>의 <경제폭정>때문》이라며 《국민의 좌절과 분노를 동력으로 실효성있는 대안을 만들고 실천해나가겠다.》고 고아댔다.

《자한당》이 념불처럼 고아대는 《민생》타령에 질려죽을 지경이다.

입만 벌리면 《민생》에 대해 요란하게 떠들어대지만 실지 민생을 위해 《자한당》이 한 일이란 아무것도 없다.

오히려 민생을 파탄내는것이 《자한당》의 본업이다.

현재 민생에 관한 문제가 산더미처럼 쌓여있는데도 《자한당》은 《국회》를 뛰쳐나가 《장외투쟁》을 벌린것이 그 단적인 사례이다.

《민생》이라는 말을 붙여 저들의 후안무치한 행태를 미화분식하였을뿐이지 민생과는 아무런 관계도 없다.

이번에 《경제와 민생회복》이라는 간판을 걸고 벌리고있는 《정책투쟁》 역시 마찬가지이다.

지금 국민은 《국회》가 정상화되여 민생문제가 해결될것을 바라고있다.

하지만 《자한당》은 한사코 이를 거부하며 현 《정권》의 《정책》을 사사건건 훼방만 놓고있다.

그러면서도 《자한당》만이 민생을 위해 로심초사하듯이 놀아대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국민에 대한 우롱이 아닐수 없다.

그러면 《자한당》이 《민생》을 걸고 《장외투쟁》에 이어 《정책투쟁》을 벌리는 목적은 무엇이겠는가.

그것은 《정권》에 대한 민심의 불만을 야기시키고 그 짬에 지지층을 결속시켜 집권야욕을 실현하려는데 있다.

아닌게아니라 《자한당》은 현 《정부》의 발목을 잡아 경제와 민생을 파탄시키고 그것을 현 당국의 정책실패로 몰아 《정권》을 찬탈한다는 내적계획을 세워놓았다고 한다.

그런즉 제상에는 관심없고 제밥에만 신경쓴다는 속담그대로 《정권》탈환을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금수무리-《자한당》의 흉심을 손금보다 더 환히 꿰뚫고있는 온 국민이 투쟁에 떨쳐나서는것은 너무도 당연한 일이라 하겠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최관배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