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시간 아침 7시~9시 낮 1시~3시 저녁 9시~11시 주파수안내 단파 : 6 250KHz, 5 905KHz, 3 970KHz 초단파 : 97.8MHz, 97MHz, 89.4MHz
주체108(2019)년 5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뿌리채 뽑아 불태워버려야…

지금 남조선에서는 민생은 안중에 없이 오직 재집권야망에만 환장이 되여 추악한 망동을 일삼고있는 《자유한국당》의 해산을 요구하는 민심의 목소리가 더욱 높아가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리재동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뿌리채 뽑아 불태워버려야…》

 

청와대국민청원게시판에 사상초유의 청원기록이 세워졌다. 청원내용은 《자유한국당해산》이다.

지금 《자한당》은 저들의 몸값을 올려보려고 현 《정권》을 반대하는 《장외투쟁》이라는것을 벌려놓고있다.

그런데 이것이 오히려 역풍을 몰아온것이다.

현재 청와대게시판에는 《자한당》해산을 요구하는 청원자수가 180만명을 돌파했다.

인터네트에는 《다시 초불을 들고 <자한당>을 완전히 해체시키자.》, 《국민을 우롱하는 역겨운 친일매국노들, 다음해 <총선>에서 박멸하자.》 등의 글들이 수없이 오르고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은 《자한당》해산을 요구하며 격렬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얼마전에는 광주시를 찾은 《자한당》대표 황교안이 시민들로부터 물벼락을 맞는 봉변을 당하였다.

이것은 도저히 눈뜨고 볼수 없는 광경을 연출하고있는 시대의 오물인 《자한당》에 대한 민심의 응당한 저주와 분노의 폭발인것이다.

올해만 보더라도 《자한당》은 현 당국의 《국정》운영에 대해 무조건 반대하고 적페청산반대를 로골적으로 웨쳐대며 《국회》를 란장판으로 만들어놓군 하였다.

무턱대고 반대하는 이러한 《자한당》의 후안무치한 행태때문에 《국회》는 어느 하루도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고 그로 인해 경제, 민생은 날로 악화되고있다.

민생은 아랑곳하지 않고 오직 재집권야욕에만 환장이되여 돌아가는 《자한당》은 박근혜탄핵과 함께 국민들로부터 이미 심판을 받았다.

하지만 《자한당》은 민심의 심판을 심각히 받아들이고 저들이 저지른 죄악에 대해 반성하고 사죄할대신 박근혜와 함께 감옥에 갔어야 할 황교안을 끌어들여 국민을 우롱하는 길로 나갔다.

이것이야말로 진보개혁을 지향하는 초불민심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이 아닐수 없다.

독초는 뿌리채 뽑아 불태워버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물을 받아 다시 뿌리를 내리고 살아날수 있다.

따라서 과감한 투쟁을 벌리지 않는다면 《자한당》이 언제든지 다시 몸통을 키워 이 땅을 파쑈독재의 암흑천지로 만들수 있다.

지금의 현실이 이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자한당》을 비롯한 보수를 그대로 두고서는 이 땅의 민주화는 물론이고 국민의 삶과 존엄도 지켜낼수 없다.

국민은 제2의 초불투쟁에 총궐기하여 후안무치의 극치이고 적페의 몸통인 《자한당》을 통채로 불태워버리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야 한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리재동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