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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5월 12일 《통일의 메아리》
이제는 끝!!!

지금 남조선에서 《자한당》의 해산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자수가 180만명을 돌파한데 급해맞은 역적당이 민심의 규탄에서 어떻게하나 벗어나보려고 난데없이 《북배후설》이라는 모략카드를 또다시 꺼내들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경기도에서 살고있는 박정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이제는 끝!!!》

 

기회가 있을때마다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한다며 국민기만과 우롱을 일삼던 《자한당》의 정체가 다시금 만천하에 드러나고있다.

《국회》에서와 장외에서 벌리고있는 추태를 밥그릇고수와 권력쟁탈을 위한 정치시정배들의 망동으로 락인하고 들고일어난 민심의 규탄과 분노에 쩔쩔 매고있는 《자한당》의 몰골이 그 대표적사례이다.

얼마나 바빴으면 이제는 세난 아이조차 믿지 않는 지겹고 가소로운 《북배후설》을 또다시 들고나왔겠는가.

남북대결을 명줄로 삼는 보수의 본색은 어제도 오늘도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

그도 그럴것이 원내대표 라경원과 《자한당》의원들은 적페정당의 해산을 요구하는 국민청원의 《배후》에 북이 있다는 의심이 든다, 《주요개혁법안》들에 대한 《국회》신속처리안지정에서 《자한당》을 제외시킨것도 《북의 지령》을 받아서 한것이 분명하다고 하고있다.

청와대게시판에 《자한당》해산을 요구하는 청원자가 1초에 30여명씩,180만명을 돌파했다면 민심의 요구가 무엇인가를 깨닫고 먼저 저들이 저지른 죄악에 대해 돌이켜보는것이 정치인은 물론 인간의 순리이다.

그런데도 《자한당》은 180만을 넘는 국민청원도 《북의 지령》에 따른것이라고 생억지를 부리고있다.

얼마나 얼토당토한 수작인가.

《자한당》해체여론은 한두사람의 요구도 아니고 한두번 론의되던 문제도 아니다.

이미 썩을대로 썩어 국민의 리익과는 상반되는 정치를 일삼은것이 바로 숨길수 없는 보수의 정치일진데 그것을 그대로 답습하겠다고 하는 자들을 어찌 눈뜨고 가만히 놔두겠는가.

5.18광주봉기의 《북인민군개입설》, 《농협전산망 북해킹설》, 《무인기사건의 북소행설》 등 보수세력이 위기에 몰릴때마다 그 날조진상이 낱낱이 드러난 모략자작극만 해도 부지기수이다.

이전에 조작된 사건들도 그렇고 이번에 적페세력이 떠들고있는 《북배후설》 역시 각계층속에서 무섭게 고조되는 《자한당》해체기운을 무마하고 위기를 모면해보려는 유치하고 치졸한 서푼짜리 꼼수에 불과하다.

이제는 보수가 궁지에 몰릴 때마다 《단골메뉴》처럼 어김없이 들고나오는 《북소행》, 《북배후설》에 신물이 날 때로 나 달보고 짖는 개소리만큼도 여기지 않는 국민이다.

국민을 개, 돼지로 여기며 우롱하고 기만하는것이 유전적으로 물려받은 보수세력의 버릴수 없는 악습이니 이제 더이상 그냥 둘수 없다.

지금 사회각계는 피대를 돋구며 《북배후설》을 고아대는 세력, 극도의 고립과 파멸의 나락에서 마지막숨을 몰아쉬는 《자한당》의 가련한 몰골에 침을 뱉고있다.

그렇다.격노한 민심은 투쟁에 나서고있다.

현 남북관계를 불신과 대결의 상태로 또다시 되돌려보려고하는 세력을 이제는 깨끗이 청산할 때가 되였다.

각계층은 더욱더 가열찬 《자한당》해체투쟁으로 민족의 암적존재, 동족대결의 무리를 력사의 무덤속에 무자비하게 처박아야 한다.

《자한당》, 이제는 끝이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경기도에서 살고있는 박정모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