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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5월 11일 《통일의 메아리》
철퇴를 안기자

지금 남조선의 《자한당》은 온갖 감언리설로도 국민의 지지를 받지 못하게 되자 《국회》를 뛰쳐나가 갖은 해괴망측한 추태를 부려 세인의 조소거리가 되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리상철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철퇴를 안기자》

 

초심의 적페청산열기로 한동안 침묵을 지키고있던 보수세력들이 또다시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보수대통합》을 줴치던 《자한당》은 얼마전 여야4당이 합의하여 《주요개혁법안》들을 신속처리한것을 계기로 아예 《국회》밖으로 뛰쳐나가 반《정부》망동에 더욱 미쳐날뛰고있다.

《하늘소》라는 별호를 가진 김무성이조차 이 와중에 제 몸값을 올려보려는 약삭바른 타산밑에 청와대를 《다이나마이트》로 폭파시켜버려야 한다는 망발까지 줴쳐대였다. 그러자 《태극기부대》무리가 깡패본성 그대로 여기에 편승해나서며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시민들에게 폭행까지 가하고있는 지경이다.

참으로 치솟는 격분을 금할수 없다.

정상적인 사고와 건전한 리성이 있다면 이렇게 무지막지하게 놀아댈수 있단말인가.

《국회》안에 드러누워 란동을 부리다 못해 밖에 나가 삭발놀음을 벌리고 《좌파독재청산》을 고아대는 《자한당》의 행태야말로 정치인은 고사하고 인간이기를 그만둔 불망종집단의 망동이 분명하다. 또 때를 만난듯이 국민에게 서슴없이 폭행을 일삼는 깡패집단의 망동이야말로 림종에 다달은자들에게서만 찾아볼수 있는 필사의 발악이다.

하기야 이자들로 말하면 력대로 온갖 권모술수로 권력을 찬탈하고 민주, 민권을 깡그리 말살, 탄압하였으며 부정부패로 더러운 사리사욕을 추구하다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쓰레기무리이니 거기서 인간다운 면면을 찾는것자체가 어리석은 일이다.

문제는 극악한 파쑈독재의 후예들이며 범죄자들인 《자한당》것들이 오히려 도적이 제발 저리다는 격으로 제편에서 그 무슨 《독재》를 고아대는 앙천대소할 일을 그치지 않고 계속하고있다는것이다.

예로부터 미친개에게는 몽둥이외에 약이 없다고 했다.

저들의 몸값이 얼마이고 민심이 저들의 추악한 몰골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고있는지조차 가늠할줄도 모르는 이러한 《정치기형아》, 인간쓰레기들은 더 이상 살려두어서는 안되는 천하의 추물들이다.

그렇다.

민심은, 국민은 이미 력사의 페물집단에게 등을 돌려댄지 오래며 준엄한 사형선고를 내린지도 오래다.

사회각계는 재집권야망실현에 환장이 되여 죽어가는 보수세력을 긁어모아 역겨운 광대놀음에 매달리고있는 인간오물통-《자한당》에 단호한 철추를 내려 영영 매장해버려야 한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리상철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