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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5월 10일 《통일의 메아리》
황교안의 속심

지금 남조선에서는 《자유한국당》의 황교안이 몸값을 올리려고 《장외투쟁》이라는것을 벌려놓고 무작정 현 《정권》을 헐뜯어대고있어 각계의 분노를 자아내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박재관주민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황교안의 속심》

 

《자유한국당》의 황교안이 민충이 쑥대에 올라간것처럼 기고만장하여 각지를 싸다니며 현 《정권》을 비난하는데 열을 올리고있다.

하기야 《자한당》대표선거에 출마할 때는 현 《정권》을 《친북정권》, 《신적페》로 몰아붙이며 《폭정에 맞서 치렬한 전투를 하겠다.》고 광기를 부려댔고 대표자리를 차지한 다음에는 《과감히 싸워 세상을 바꾸겠다.》고 희떱게 놀아댄것이 황교안이다.

이것을 《실천》이라도 하듯 황교안이 《국회》를 뛰쳐나가 현 《정권》을 폄훼하는 《장외투쟁》을 벌리고있다.

하지만 이런 황교안의 후안무치한 행태가 웬일인지 오히려 국민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지난 3일 광주를 찾았던 황교안에게 시민들이 물벼락을 안긴 사실이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2016년 7월에도 거짓을 진실로 외곡하며 《싸드》배치의 《정당성》에 대해 웨쳐대다가 성주주민들로부터 닭알과 물병세례를 받았던 황교안이 이번엔 광주에서 물벼락을 맞은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진실을 거짓으로, 정의를 부정의로 매도하는데 이골이 난 황교안이라는 추물이 국민으로부터 받은 응당한 대접이다.

하지만 황교안은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7일부터 《국토대장정》에 나서겠다고 웨쳐대고있다.

그러면 《장외투쟁》을 벌리고있는 황교안의 진짜 속심은 어디에 있겠는가.

그것은 현 《정권》에 대한 불만을 야기시키고 극우보수떨거지들을 규합하여 래년 《총선》에서 압승하고 나가서는 《대권》까지 가로채려는데 있다.

황교안을 그대로 두지 말아야 할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박근혜와 함께 감옥에 갔어야 할 특급범죄자가 적페의 본거지인 《자한당》의 대표자리를 차지하고 공공연히 반《정부》시위를 벌리고있는것자체가 정의를 위해 투쟁한 초불민심에 대한 모욕이다.

민주주의는 민주주의를 적대하는 세력과 절대로 동거할수 없으며 이를 척결하면서 나가는 력사의 진보이다.

이 땅에 다시 파쑈독재의 암흑시대가 오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보수쓰레기들을 깨끗이 쓸어버려야 한다.

사회의 각계층은 이 땅의 민주주의는 물론 자기의 삶과 존엄을 지키기 위해서도 황교안을 비롯한 박근혜잔당들을 완전히 박멸할 때까지 투쟁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지금까지 남조선의 광주시에서 살고있는 박재관주민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