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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108(2019)년 4월 14일 《통일의 메아리》
일본은 개꿈을 꾸지 말아야 한다

지금 일본반동들이 우리의 신성한 령토인 독도를 강탈하기 위해 광기를 부려대고있어 온 민족의 격분을 자아내고있습니다.

그럼 이 시간에는 사회과학원 력사연구소 리호성연구사의 글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일본은 개꿈을 꾸지 말아야 한다》

 

독도강탈에 환장이 된 일본반동들의 광기가 도를 넘고있다.

지난 3월 26일 일본반동들은 문부과학성을 내세워 《독도령유권》을 주장한 소학교용사회과목교과서들의 발행을 강행하였다. 이번에 일본반동들은 독도가 1905년부터 《다께시마》라는 이름으로 시마네현에 편입된 일본의 《고유한 령토》인데 현재 남조선이 《불법점거》중이라고 밝혀놓고 그것을 교육에 리용하도록 승인한다는 검정결과를 발표하였다.

일본반동들의 이번 망동은 우리 민족의 자주권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침해행위이며 력사적정의와 진실에 대한 란폭한 유린이다.

독도는 력사적사실과 지리적근거를 통해 고증해명되고 국제법적으로도 확증된 조선민족의 고유한 령토이다.

우리 나라의 수많은 력사책들은 물론 《단국선지》, 《시마네현지》 등 일본의 력사사료들에도 독도는 엄연히 우리의 땅으로 되여있다. 일본의 대표적인 지질학자가 집필한 아시아지도에도 독도는 일본국경밖에 놓여있다.

지난해에 공개된 《일본력사지도》와 《신편일본력사지도》에도 독도와 울릉도의 소속이 《조선》으로 명백하게 표기되여있다.

로씨야의 아시아령토전문가로서 10년이상 독도문제를 연구해온 교수도 《동해의 울릉도와 독도》라는 저서에서 독도는 조선의 뗄수 없는 일부분이라고 하면서 《일본의 령유권주장은 위법》이라고 하였다.

나타난 사실자료가 이런데도 일본반동들은 독도를 저들의 땅이라고 생떼를 쓰며 해마다 《다께시마의 날》행사라는 광대놀음을 벌려놓고있으며 도꾜한복판에 뻐젓이 《독도는 일본땅》이라는 상설전시관을 세워놓았다.

그러고도 모자라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까지 령토팽창의식을 주입시키는 일본반동들이야말로 후안무치한 날강도들이 아닐수 없다.

남의 땅을 제 땅이라고 강짜를 부리는 섬나라쪽발이들의 날강도적인 행태에 격분을 금할수가 없다.

진실만을 알아야 할 순진한 아이들에게 외곡된 력사관과 재침야망을 주입시켜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코 실현하려는것이 바로 아베를 비롯한 일본반동들의 흉심이다.

일본반동들은 개꿈을 꾸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독도령유권》을 우겨대며 강짜를 부려도 그것은 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망상이다.

우리 조선민족의 땅인 독도는 신성불가침이다.

령토강탈책동에 광분할수록 천년숙적과 반드시 결산하려는 우리 민족의 대일적개심만 백배해진다는것을 일본반동들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일본반동들의 령토강탈책동을 단호히 짓뭉개버리고 천년숙적들에게서 사죄와 배상을 반드시 받아내야 한다.

지금까지 사회과학원 력사연구소 리호성연구사의 글을 보내드렸습니다.